원래 문>이 전과생들이 많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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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작년보다 올해 더 많아진느낌.. 그리고 이과생 자체가 많아진 느낌... 그걸 평가원이 알고 물지 수특을 어렵게 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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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희망 시나리오 4 2
7시 기상. 씻고 24시간 엔젤리너스 ㄱ 거기서 샌드위치를 먹으며 형법,사회법 공부...
전과 한단 사람 보면 문->이 가 더 많이 보이던...
맞아요 그말한거에여.. 문->이
이과비율이 점점 높아지는거 같아요
ㄷㄷ 강대 반 수만 해도 이과가 압도..
최상위권은
이과 가면 의치한 등 고소득 전문직 노릴 수 있는데
문과 가면 아무래도 선택의 폭이 확 줄어서 그런거 같아요
결국 이과가 취업이 훨 낫기 때무네...ㅜㅜ
ㅠㅠ 흐 고민이네요.. 오래 걸려도 이과로 하는게 맞는건지 ㅜㅜ
문과에서 어정쩡하게 하면 이도저도 안되고 노량진 가야하는 어려운 현실과 경제난의 여파로 의대를 필두로 하는 전문직 선호도가 신기록을 갈아치운 상황에서 이과수학도 09~13까지의 고난도 추세에서 난이도가 내려오니까 예전에 비해 할만하다고 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며 최근 3년간 문->이 전과생이 폭발하는듯..
문과 4수나이인데 문과해서 설대 가야할지 아님 이과로 2년해야하는건지 고민되네요..
의대 가실거면 2년잡고 이과하시고, 문과성향이다 싶으면 서울대 노리시고 간판 살리는 진로 찾아가시면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