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좀 충격적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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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항이뇨호르몬이 덜 분비가 되어서 처리를 하러가는데
대충 20대 초반처럼 보이는 사람이 바지를 내린상태로 볼일 보고있던..
물론 엉덩이쪽만 나왔긴한데 좀 충격이었네요..
그냥 일반인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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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항이뇨호르몬이 덜 분비가 되어서 처리를 하러가는데
대충 20대 초반처럼 보이는 사람이 바지를 내린상태로 볼일 보고있던..
물론 엉덩이쪽만 나왔긴한데 좀 충격이었네요..
그냥 일반인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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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이뇨호르몬.. 이걸 이과가..
소변 그렇게 보는 사람 꽤 됨.ㅋㅋ
궁뎅이 다 까이도록 홀딱 내리고 쌈
얘기들만 그러는줄 알았어요 ㅠㅠ
고속도로 휴게실 화장실 가면 아재나 할배들 종종 봐요 ㅋㅋㅋ
늘어진 궁뎅이
ㄷㄷㄷㄷ
ㄷㄷㄷㄷ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