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지과센세 [694155]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7-03-02 22:02:35
조회수 359

생일을 보내기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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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이 생일인걸 어제 알았다.

한동안 나를 잊고 살아서 그런가 내 생일에 대한 감이 떨어졌었던것 같다.

예전엔 여친이 내 생일을 안챙거 줬다고 툴툴 거린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 누구든 축하해주는것도 감사할 따름이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축하해줬다.

군대에 있는 애들까지도

항상 못난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맙다.


나도 몇배는 보답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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