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성균관대 입시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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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강대와 성균관대 입시는 서강대의 완승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서강대 경영학과는 0.8%대가 최종컷으로 추측되고 (추가 전화찬스로 1%를 넘었다는 소문도 일부 있습니다만) 경제학과는 1% 정도에서 컷이 결정됐네요.
지난해 경영학과가 1.3%, 경제학과가 1.1% 컷을 형성한 것을 보면 괄목할만한 성장입니다.
2008년~2010년 3년 연속 서강대를 압도하면서 서열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됐던 성균관대는 올해 사실상 참패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나군의 경우 글로벌경영학과만 0.3%대의 좋은 성적을 도출했을뿐, 가.나군 모두 지난해보다 성적이 많이 하락했습니다.
제가 판단할 때 올해 이런 현상은 무엇보다 성균관대 입시처의 판단 미스때문이라고 보여집니다.
4개 영역의 비율을 골고루 나누며 연고대와 맥을 같이한 서강대와는 달리 탐구 영역 비중을 10%로 축소시킨 성균관대의 줏어먹기식 입시전이 사실상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그리 통하지 않는 전략이거든요.
탐구 영역만 망친 학생들이 그리 많지 않을테니까요.
한양대의 경우만 봐도 성균관대와 같은 전략을 통해 입시 결과가 지난해만 못했죠.
여기에 올해는 서강대를 선호하는 학생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수시 모집의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뛴 것만 봐도 짐작이 가능하고요.
아무튼 문과 4위권 경쟁이 치열한 서강대와 성균관대의 상호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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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작년 입시 잘 모르시는 듯
결과 알고 하시는 말씀이세요?ㅋ
제가 잘 모른다고치고요.
dmvig님께서는 매우 잘 아시나본데 여기에 댓글로 달아주세요.
작년 입시 결과가 어땠는지요.
서강대 1학년 1/2이 반수를 하고있는 이 현실은 머지..
서강대 1학년 1/2이 반수라니 ㅋㅋㅋ
훌리짓도 수준이 있어야지...
이러니 성훌이 욕을 먹지...
서강대도 성균관대도 중도탈락율 1-2%에 불과합니다.
반수는 대부분 안하거나 실패한다는 의미죠.
서강대 중도 자퇴율 서울 시내 대학 가운데 가장 적은 대학 가운데 하나라고 봤음 아마 대부분 성대생이 반수하겠죠
서강대도 성균관대도 중도탈락율 1-2%에 불과합니다.
반수는 대부분 안하거나 실패한다는 의미죠.
서강대 경영학과는 0.8%대가 최종컷으로 추측되고 (추가 전화찬스로 1%를 넘었다는 소문도 일부 있습니다만) 경제학과는 1% 정도에서 컷이 결정됐네요.
지난해 경영학과가 1.3%, 경제학과가 1.1% 컷을 형성한 것을 보면 괄목할만한 성장입니다.
절대수가 늘어낫으니 상대 퍼센티치가 올라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ㅋㅋㅋ
수험생수가 늘었다고, 상위권에서 0.5%의 상승세로 이어지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연세대는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고, 고대는 0.1-0.2% 정도 상승했으니까요.
서강대의 상승세가 올해 유독 눈에 띄었죠.
문과 4위는 원래부터 서강대죠 그건 유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입시도 그렇지만 서강대는 컷도 컷이지만 평균으로만 보면 원래 더 높았어요 그리고 성대의 경우는 가나군 분리 모집입니다 합치면 격차는 더 커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