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워진 외국어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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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다니다가 다시 재수를 하게 되었는데여
작년과 재작년 수능 외국어 영역 지문을 보고 놀랬습니다;;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서사극 이론 블레이즈 파스칼의 팡세 제임스의 윌리암스의 The principle of philosophy
마샬 맥루한의 미디어의 이해 알랭 드 보통의 여행의 기술 등에서 발췌한 지문이더군요;;
솔직히 지나치게 철학적인 지문들도 있어서 한글로 번역되어 있는걸 읽어도 이해를 못하는 지문도 있었습니다
님들은 이런 지문 다 이해하시고 문제 푸시는 건가요??
번역해도 이해 못하는 지문은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더군다나 그 지문이 주제 제목 요지 문제면;;)
어떻게 해결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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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없음................
그거뺴고 나머지 다맞으면 1등급 나와요,,,
그거뺴고 나머지 다맞으면 1등급 나와요,,,
그렇군요... 하긴 2011학년도 수능에서 1등급 원점수가 낮아지긴 했더라구여
듣기는 다들 잘 안틀리나요?
상위권은 듣기에서 잘 안틀리는걸로 알고있습니다. 1~2등급학생들은요. 아 정확히 말하면 1등급학생들은 실수가 아닌이상 안틀리겠네요.
그래서 그런문제들때문에 컷이 낮아졌죠...
1등급 컷이 90이면 몇개 정도 틀리는 건가요?
한문제 2점이니까 5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