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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접 [591036] · MS 2015 · 쪽지

2017-02-24 02:22:02
조회수 464

어리석은 세상은 너를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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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 속에 감춰진 너를 못 봐 

나는 알아 내겐 보여 

그토록 찬란한 너의 날개 


겁내지 마 할 수 있어 

뜨겁게 꿈틀거리는 

날개를 펴 날아올라 세상 위로 


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 

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 

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 Butterfly, 러브홀릭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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