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할 권리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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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을 받으면 나의 논리가 맞든 틀리든 감정이 상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인 듯합니다. 옛날에는 논리가 최고이며, 논리가 아닌 것은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요새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려는 마음이 없는 내 잘못이 크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마침 그런 생각을 하던 중 「오늘 많이 읽은 글」에 관련 이야기가 있어서 간단히 글을 남기고 갑니다. 의견은 아래와 같이 세 가지에서 하나가 아닐까 생각하지만, 다수의 의견이 반드시 정답은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들의 생각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를 한번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로 선택지를 하나 골라주셨으면 합니다.
잘못된 지식을 바로 잡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1. 공개적으로 비판할 권리가 있는가
2. 비공개적으로 비판할 권리만 가지는가
3. 공개적이든 비공개적이든 비판할 권리를 가지지 못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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