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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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먹고나왔느데
열한시에 점심약속
다섯시에 저녁약속
그리고 낼점심도 약속ㅜㅜ
평소엔 밥먹을 사람이없거나
아님 11베이비들 사주는게 끗이었느데
근래부쩍 알고지내던 88년생들이 연락옴..
점심때 만날앤 알바할때 만난 07여자애
저녁에 만날앤 긱사룸메이트
낼만날앤 재수해서왔던 동기남자애ㅠ
헝헝
하지만 지난 화욜에 셤쳤는더ㅏ
담화욜에 또 시험인건 안자랑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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