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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꼬부기 [728343] · MS 2017 (수정됨) · 쪽지

2017-02-18 18:51:41
조회수 14,591

공익이 말하는 소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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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류어드 · 304134 · 17/02/18 18:54 · MS 2009

    한국 미성년자법은 너무 약함. 되도않는 교화 갱생 내세우지말고 미국처럼 미성년자도 성인법 적용해야함

  • 에마슈 · 645254 · 17/02/18 18:54 · MS 2016

    와 ㅈ같다

  • 맥도리아 · 715178 · 17/02/18 18:55 · MS 2016

    와... 아비규환이네..

  • 레귤러 · 655993 · 17/02/18 18:57 · MS 2016

    글 한번 찰지게 잘쓰네요

  • 휘인is뭔들 · 634146 · 17/02/18 19:09 · MS 2015

    필력짱이다

  • 목탁치는 하느님 · 690112 · 17/02/18 19:54 · MS 2016

    진짜 불에 태워죽여야댐. 아, 바퀴벌레말한겁니다..ㅎㅎ

  • SHAMDEL · 680387 · 17/02/18 20:27 · MS 2016

    판사한텐 못개기는게 유머

  • school paper · 695444 · 17/02/18 21:45 · MS 2016

    강약약강은 디폴트

  • Ultracet® · 6955 · 17/02/18 21:01 · MS 2002

    가끔 TV에 (소년원은 아니지만) 소년교도소 이야기 나오죠? 걔들 출연료 받고 나오는겁니다. 얼굴 노출, 비노출 구분해서 얼굴 노출하면 출연료 더 주고 그래요. 얼굴 노출한 놈은 100만원 넘게 받았더군요.

    한 때의 직업상 거기 출연해서 감성 팔던 애들 몇 명 실제로 보고 진료도 봐줬는데 성인 수용자들보다 더 싸가지없고 골 때립디다. 그래도 애들이라 성인 수용자보다 좀 더 신경써주고 이뻐해줄랬는데 한 번 보고 그런 마음 싹 사라짐...

  • · 612914 · 17/02/18 22:00

    죄인에게는 형량을 , 구원은 법전과 나라에 맞기는 세상으로

  • 임나연은옳다 · 701246 · 17/02/18 21:31 · MS 2016

    교정직 9급으로 소년원 들어가신 형님계시던데 아침마다 강간범 살인범 새끼들 수갑 풀어달라고 벽에 머리 박고 고함지르고 난리도 아니었다네요. 평생 이 짓 볼 생각에 미칠것같아서 바로 나오심‥ 다시 공부중

  • Ultracet® · 6955 · 17/02/18 22:46 · MS 2002

    수갑 풀어달라 하는 소년 수용자들이 있었다는거보니 교정직 9급 합격하고나서 초임지가 김천소년교도소였나보네요. 참고로 소년원에는 교정직이 아니라 보호직공무원들이 배치됩니다. ^^

  • 임나연은옳다 · 701246 · 17/02/19 01:22 · MS 2016

    부산소년원이셨는뎅‥

  • Ultracet® · 6955 · 17/02/19 08:11 · MS 2002

    그럼 교정직이 아니라 보호직이었을거예요.
    근데 소년원 수용자들도 수갑 채우나...

  • 새벽냄새 · 444294 · 17/02/18 21:39 · MS 2013

    소년원 들어 갔다 나온 놈들 보면 무슨 소년원을 추억이자 약간 자랑거리로 말하는게 현실. 법원에서 형량을 높이는걸 떠나서 사회적으로 격리시키고 그들만의 세계에서 생활하게 해야 됨.

  • pain17 · 707906 · 17/02/18 23:20 · MS 2016

    사형제 부활이 시급

  • 설경가고 싶다 · 695977 · 17/02/18 23:31 · MS 2016

    술에 너무 관대한 것도 문제라고 생각됨

  • 과거잠만보 · 695840 · 17/02/18 23:41 · MS 2016

    그와중에 필력이...

  • 루나피해 · 623490 · 17/02/19 00:00 · MS 2017

    진짜 저런 범죄자 부류새끼들은 북한 수용소같은데 보내면 안되나 ㅜㅜ

  • 요양원공익 · 715691 · 17/02/19 00:18 · MS 2016

    소오름

  • 불타는 메로나 · 706590 · 17/02/19 00:28 · MS 2016

    민주사회니까 어쩔 수 없다지만
    개인적으로 악질범죄자새&끼들 인권 보장해주는건 이해할 수 없음
    남의 권리를 침해하고 빼았은 새끼들이 지들 권리만 소중한줄 알아요 ㅅㅂ

  • 드라이아이스 · 429588 · 17/02/19 01:41 · MS 2012

    댓글을 보니 대략 논리 전개 과정이
    '저 사람들에게 분노를 느끼기 때문에 강력한 형량을 적용해야 한다.' 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무고한 시민을 어느 정도 보호한다는 측면에서 형량이나 보호관찰의 강화에는 동의합니다만 결국 '사형시켜야한다 미국식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말의 이면에는 감정적인, 일종의 응징하고 싶다는 마음이 다른 논리나 사상을 제쳐두고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범죄자를 보면 화가 나는 것이지만, 왜 칼 채우고 참수하고 고문하던 방식에서 현재의 제도로 수많은 선진국들이 옮겨 왔고 왜 미국을 제외한(선진국으로 분류되지만 여러 측면에서 상당히 특이한 국가입니다.) 후진국들은 강경한 방식을 채택하는 것일까요?



  • LOL · 638582 · 17/02/19 13:04 · MS 2015

    저 사람들에게 분노를 느끼기 때문에 강력한 형량을 적용해야 한다라기 보다는
    오히려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강력 범죄를 저지르는 청소년들에게 솜방망이 처벌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비판하는것 아닐까요? 칼 채우고 참수하고 고문하던 방식을
    하자는게 아니에요. 적어도 범죄자들이 자신의 죄를 뉘우칠 수 있을정도의 형량은 되야
    하지 않을까라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살인,폭행을 저지를 범죄자에게는 사람으로서 인권도 지켜져야 하겠지만 그들이 사회에서 저지른 죄를 인지할 수 있도록 충분한 형량역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ㅎㅎ

  • 드라이아이스 · 429588 · 17/02/19 16:55 · MS 2012

    '교도소 만화' 검색해보시면 생각보다 처벌의 강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교도소에서 정신병 걸려서 미쳐버리는 정도에요.

  • Limelightee · 284608 · 17/02/19 19:15 · MS 2009

    저지른 범죄에 비하면 청소년이란 이유로 그 형량이 턱없이 낮다는게 본문 글의 요지인듯 싶습니다만...

  • 픽미픽미픽미업 · 576558 · 17/02/19 02:55 · MS 2015

    소년원하고 소년교도소하고 다르지 않음?

  • 꽃처럼 · 424336 · 17/02/19 03:10 · MS 2012

    ...;;

  • 4healing · 550782 · 17/02/19 10:34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tlqvkftjfdmtod · 706088 · 17/02/19 16:09 · MS 2016

    저런 애들은 좆뱅이 시킨후에 갈아 마셔도 시원찮음 ㅉㅉㅉㅉㅉ 토양이 아깝다

  • N중일기 · 444924 · 17/02/19 16:36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Limelightee · 284608 · 17/02/19 19:12 · MS 2009

    심판은 하느님께 맡기고 모조리 죽여라 라는 글귀가 있더랬죠..

    감정적으로 따지면 그렇게 해도 모자랄 나쁜놈들 천지인 세상인데, 또 법치국가에서 마냥 그럴수는 없으니

    결국엔 형량으로 조지는 수 밖에 없는 거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