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행복열매 [326065] · MS 2010 · 쪽지

2010-11-16 23:38:51
조회수 564

동생도 고3이지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1272

수능을 안보고 대학 갈 수 있기 땜에
수능 폭풍은 밀려오고있지 않지만...

모레 시험보는 모든 분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새로운 환경이라고 절대 당황하지 마시고..
마음의 평정심 잘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감독 새로운 분들 들어온다고 긴장하지 마시고여...
내일 한번 고사장 가보셔서 눈에 익히는 것도 나쁘진 않고여...
뭐 차타고 30분 넘게 걸리는 곳이면 가볼것까진 아니지만여..

수능날만 되면 새가슴되어서
평가원보다 훨씬 망치고 돌아왔던 1인으로서;;;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