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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더프 수학선택 범위 좁은건 3모대비라하면 이해되는데 4 3
투과목 << 얘넨 3모에도 안나오는데 전범위로 하면 될걸 왜 꾸득꾸득 초반부만 넣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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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창 개폭력적이네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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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3주차...아직 후배 얼굴도 본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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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뭘 할 수가 없네 9 1
친구 없어도 그래도 고대 왔으니 합응까진 갈까 했는데 허리 이 시발롬 좆도 안낫고 더 아파짐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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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벌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겟다 한달만에 같이 밥먹는거같은데 두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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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메인 두 번 가봄 3 1
한 번은 평가원 피셜 확정 등급컷 (영어) 네이버 블로그 감성 글로 가봤고 한 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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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미적 풀어봤다 15 2
이렇다 전 글에서 맞춘사람 5000덕 보내줄게 생각보다 잘나왔네 22 30은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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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ㅈ된거같으면 개추. 3 3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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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 내린 언덕 너머로 푸른 융단이 조용히 깔리면 4 1
수줍게 눈을 뜨는 작은 별들 사이로 깊고 아득한 밤이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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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유튜버 댓글 근황 1 2
빨리 JMS에서 탈출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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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 ~ 3월 첫째주까진 재밌다~~ 하면서 안들어오더니 3월 둘째주부턴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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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수능봐서 백분위 97 받고 대학 다니다가 올해 다시 수능 준비 중인데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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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진짜 다 뒤1졌냐? 2분전 조회수 8 작성자 수능 ㅈ된 설의적표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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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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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자작 0 1
수열 문제입니다. 거의 국밥 유형인 케이스 분류 문제에요. 오류 발견하시면...

※ Monty Hall problem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2426
처음 선택한 문에 상품이 있을 확률은 1/3이며, 다른 두 개의 문에 있을 확률은 2/3이다. 그런데 그 두 개의 문 중에서 상품이 없는 문 하나를 열고나면 나머지 문에 상품이 있을 확률은 고스란히 2/3일 수밖에 없다.
아하 그렇네요 역시 수학은 쓰는 게 중요해요 ㅋ ㅋ
1번 문에 있을 확률 : 33.3%
2번 혹은 3번 문에 있을 확률 : 67.7%
1번 고르기 vs 2번&3번 한꺼번에 고르기
영화 제목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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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재승 저 "과학 콘서트"에도 나와있는 겁니다. ㅋ
오랜만에 보네요 이거 ㅋㅋ
으 이해가 안돼 이런건 수능 안나오니 패스
님.. 이거 수능 수학 중 확률편에서 나오는 거임.. 교과서에도 실린 문제.. 근데 막상 확률 배우면 이 문제 식은 죽 먹기;;
하지만 저거를 여러번 꼬아내면 상황 급변.ㅋㅋ
한석원샘 알텍 확통편에도 나오는 문제
이 문제에 대해서 느낌으로 이해하고 싶으신 분은 문이 3개가 아니라 1000개가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물론 차는 한 대밖에 없구요. 먼저 1번문을 고른 뒤 진행자가 3~1000 번문에는 염소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럼 2번문에 차가 있을 확률이 높을까요 1번문에 차가 있을 확률이 높을까요? 당연히 2번이겠죠ㅋ
왜죠? 똑같지 않나요,
위에 니콜님빼고 전부 이해하신것같은데 난 왜 이렇게 이해가 안되지ㅠㅠ
저 문제를 이해못한건 아닙니다만, 제가 이해를 못했을때의 사고과정을 답습해보면
영화 21속의 저 장면이나 님 예시나 "읭?"하는 느낌이드는건 다를바가없는데요..
설명 되게 잘해주신것같은데;
제친구가 낸 장난퀴즈식 비스무리한것중 이런문제가 있습니다.
1부터 7까지의 숫자 7개가 있고 이 중에서 자기가 생각한 숫자를 골라맞추라고 합니다(물론 7개 중 아무거나 랜덤으로 찍으란 소리임)
저는 그 중에서 2를 택한다고 가정합시다.(확률은 물론 1/7)
근데 여기서 친구가 한가지 조건을 덧붙여서 제가택한 2와 7 이외의 숫자들은 다 답이 아니라고 하며 지워줍니다. (즉,1,3,4,5,6은 제외)
그다음 2와 7중에 어느것이 정답일것 같냐고 저에게 다시 묻는거죠
여기서는 당연히 처음 2의 선택을 바꾸어서 7을 택하는것이 정답입니다.
처음에 2를 제가 택했을땐 1/7의 확률이었지만 친구가 5개 숫자를 제외시켜줬을땐 7일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기때문이죠
수학 패러독스인가? 암튼 그 책보면 비슷한 문제 나와있음...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게 수학이예요 ... 어려워서 그렇지;;; ㅋㅋㅋ
확률적으로 그렇다는거임.
차를 고르든 염소를 고르든 무조건 선택을 바꾸겠다고 가정을 한다면
처음 선택에 염소를 고른다면 선택 변경후 무조건 차를 얻을수 있음. (염소를 고르면 나머지 차,염소 중에 염소를 진행자가 알려주니 선택을 바꾸면 무조건 차가 걸림)
처음 선택에 차를 고른다면 선택 변경후 무조건 염소를 얻게됨.
처음 선택에 염소를 고를 확률은 2/3 이므로 선택을 변경하는걸 기정사실화하면 차를 얻을 확률은 무조건 2/3가 됨.
하지만 선택을 변경하지 않을 경우 진행자의 행동이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차를 고를 확률은 1/3 임.
그냥 이거나 마찬가지에요.
첫번째꺼 열어드릴까요? 아니면 두번째와 세번째를 모두 열어드릴까요?
"바꿀래?" 이 말 때문에 헷깔린건데 "바꿀래?" -> "두번째꺼 세번째꺼 모두 열어줄까?"로 바꿔 해석하시면 단칼입니다.
수학과인데도 헷갈린다...ㅋㅋ...ㅠㅠ
이걸 진짜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첨에 1번을 골랐따 1번에 있을 확률은? 33%
이때 1번에 없을 확률은? 66%
1번에 없다는 말은? 2, 3 중에 있따는 말 ㅇㅋ?
근데 3번에 자동차가 없다는 걸 알게되었다
여전히 1번에 자동차가 없을 확률은? 66%
1번에 자동차가 없다는 것은? 2, 3 중에 있다는 말. 근데 3번은 확실히 없으니 2번이 66%
교과서에도 나와있음ㅋㅋㅋㅋ
정말 질리게 보는듯함옄
ㅋㅋㅋㅋㅋ 진짜 소피스트다...
이걸 쉽게말하면 두개를 선택하면 그중 하나는 무조건 염소니깐 그걸 공개하고 두개를 택한다는 주장같은데 말이지요.
그렇다면 현실성 있게 도박이라고 생각해봅시다.
그럼 확률에 맞게 기대값을 맞추어야 겠지요?
두사람이 내기를 해서 선택하는 사람은 위의 확률을 알아 합리적 선택으로 하나의 염소 공개 후 선택한 것을 바꾼다고 가정할 때 거는돈은 1:2로 걸어 내기를 해야겠군요.
그러면 선택하는 입장으로 내기를 할 사람이 얼마나 될지...?
하나 공개후 확률은 50퍼센트일듯... 위에 것은 확률에서 변수를 너무 억지로 끼어넣은감이 있음...
근데 엄밀히 따져보면 1번을 열면 나는 1,3번을 확인하는거고 2번을 고르면 2,3번을 열어보는것이므로 바꾸든 안바꾸든 67% 아닌가요?
1번 고른후에 3번에 없단거 확인시켜주는데 거기서 안바꾸면 계속 33.3% 짜리 고수하는거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