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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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막히는 느낌인데 아휴 너무 힘드네요.
어제부터 국사랑 시문학 말리기 시작하고.
목표는 높은데 제2외도 아직 덜끝났고.
미통기도 아직 익숙치않고.
답답하네요.
여유있게 해야될텐데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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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저도 가슴 막히는 느낌 잘 알아요 ㅋㅋ
저같은 경우는 하루 내리 놀면 괜찮아 지던데요. 물론 사람마다 다를수 있으니 따라하진 마시길...
저같은 경우엔.. 슬럼프가 오면 그냥 놀았거든요.. 사실 8월이 끝나갈 무렵부터는 슬럼프가 잘 안 와요.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게 몸으로도 느껴지기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에..대부분 슬럼프가 오게 되면 한창 날씨좋을 5월, 6평끝나고 6~7월에 많이 오는데요. 저같은 경우는..놀았어요.
솔직히 지금 5월이라고 해도 할 거 엄청 많고 지금 놀면 시간 부족할 거 같고 그런 느낌들어서 놀지도 못하고 또 그렇다고 공부도 못하고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제가 5월달에 그렇게 어영부영보내다가 6평끝나고 한 번 더 슬럼프 찾아왔을 때 그 때는 그냥 고민 안하고 놀았거든요. 2주정도.
진짜 하루 최소 공부량만 빼고요.비문학 하루 3지문에 영어 수능특강 3개단원에 수리 모의고사문제집 1회분량? 여튼..제가 정한 최소 공부량빼고는 그냥 놀았어요. 그러다가 2주정도? 솔직히 마음 속으로는 1주일째 놀기 시작했을 때부터 공부할 마음이 다시 들더라구요. 스스로 어느 정도 쉴 시간을 줬다는 생각도 들고.. 다시 힘도 나구요. 머리도 좀 가벼워진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한편으론 2주동안 놀면서 속으론 똥줄이 타니깐..다시 2주만에 공부시작했을 때 열심히!하게 되더라구요...여튼..저는 노는 기간이야.. 님께서 정하시는 거고..노는 기간을 한 번쯤 가지셨으면 해요.
저 아직 부족한게 많아서요 ㅠ
확잡아놨다는 느낌 드는건 아직 외궈밖에 없구.
국사 제이외올해부터 하니까 너무 시간 압박심하니 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