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태그
이상인T [698139] · MS 2016 (수정됨) · 쪽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1238052
..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쪽지 보내기
알림
스크랩
신고
바느으응??
죄송 ㅠ
올려야해★
.
스미마셍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영어가 절평이 되어가지고 수험생들이 영어 자료에 대한 관심이 적어진 듯 합니다.만약 국어나 수학이나 탐구 자료였으면 이른 시간에 올렸어도 저렇게 묻히지는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려고 영어강사 했나 하는 자괴감이ㅜㅜ ㅎㅎㅎ
공무원, 토익, 토플 텝스 등도 함께 해보심이...실제로 수능과 그것들을 병행하고 있는 강사들도 많은 거 같더군요.그쪽 시장은 계속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조언 고마워요!! 안그래도 다각도로 연구중입니다!!ㅎㅎ
Sky 의치대가 2등급되도 국어한문제보다 감점이적으니...영어 걍 80만받고 다른거 다 만점받는게 속편함
제가 말하면 변명처럼 들릴까 하지만.. 님의 말이 틀린건 아니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올해 의치대 가려고 다들 다른 과목 빡세게 공부해서 타과목 점수가 다 잘나오면 재미있는 현상이 생길수 있어요. 몇년전처럼.. 그러니 영어를 80점이 아닌 좀더 높게 목표를 잡고 공부해놓는게 님에게 도움이 될꺼예요. (인생 선배의 조언..)
개인적으로 영어는 다시 부활해야된다고봄 왜 다른과목이 아닌 영어만 손해를 봐야되는지 너무 황당해요 등급제처럼 1년만하고 폐지되길
님이 정치하면 제 한표는 당신의 것!!! ㅎㅎㅎ
뇌피셜이고 근거는 없지만 일년만 하고 폐지될것 같아요 풍선효과 때문에..ㅋㅋㅋ
응원 합니다!!!^^"
2019수능도 영어는 절평..
예전에도 영어 AB형 1년만에 그만하지 않았나요 ㅋㅋ
태그에 캐스트가 없넹
캐스트 테그는 제가 하는게 아니라 오르비 관계자님이 해주시는.. 응?? 오르비!! 일해라!!ㅎㅎㅎㅎ
400p ㄷㄷ..
답지가 길어요^^"
나는 내년에 절평 피보고 다시 상대로 바뀔거같은데
꾸준함이 고점을 만듭니다
수학에 재미를 붙이자!
수능 영어 상위권 과외 - 고2/고3/N수생 전문 - 고득점을 위한 고난도 문제 전문
수능 물리 만점의 물리, 통과 과외
대치동 입시컨설팅 달인
[국어·영어 과외] 연세대 노어노문 / 21학년도 수능 상위 0.87%·영어 만점 / 대치동·강남구 과외 선생님
2027 수능 D - 119
바느으응??
죄송 ㅠ
올려야해★
.
스미마셍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영어가 절평이 되어가지고 수험생들이 영어 자료에 대한 관심이 적어진 듯 합니다.
만약 국어나 수학이나 탐구 자료였으면 이른 시간에 올렸어도 저렇게 묻히지는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려고 영어강사 했나 하는 자괴감이ㅜㅜ ㅎㅎㅎ
공무원, 토익, 토플 텝스 등도 함께 해보심이...
실제로 수능과 그것들을 병행하고 있는 강사들도 많은 거 같더군요.
그쪽 시장은 계속 커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조언 고마워요!! 안그래도 다각도로 연구중입니다!!ㅎㅎ
Sky 의치대가 2등급되도 국어한문제보다 감점이적으니...영어 걍 80만받고 다른거 다 만점받는게 속편함
제가 말하면 변명처럼 들릴까 하지만.. 님의 말이 틀린건 아니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올해 의치대 가려고 다들 다른 과목 빡세게 공부해서 타과목 점수가 다 잘나오면 재미있는 현상이 생길수 있어요. 몇년전처럼.. 그러니 영어를 80점이 아닌 좀더 높게 목표를 잡고 공부해놓는게 님에게 도움이 될꺼예요. (인생 선배의 조언..)
개인적으로 영어는 다시 부활해야된다고봄 왜 다른과목이 아닌 영어만 손해를 봐야되는지 너무 황당해요 등급제처럼 1년만하고 폐지되길
님이 정치하면 제 한표는 당신의 것!!! ㅎㅎㅎ
뇌피셜이고 근거는 없지만 일년만 하고 폐지될것 같아요 풍선효과 때문에..ㅋㅋㅋ
응원 합니다!!!^^"
2019수능도 영어는 절평..
예전에도 영어 AB형 1년만에 그만하지 않았나요 ㅋㅋ
태그에 캐스트가 없넹
캐스트 테그는 제가 하는게 아니라 오르비 관계자님이 해주시는.. 응?? 오르비!! 일해라!!ㅎㅎㅎㅎ
400p ㄷㄷ..
답지가 길어요^^"
나는 내년에 절평 피보고 다시 상대로 바뀔거같은데

메번 "좋아요" 찍어드리고 있는데, 이번에는 늦은 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