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단편 어머니와 사랑방 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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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희야 사랑방에 손님오셨으니 조용히하려무나
옥희: 어머 어무니 이상하게 오늘따라 요란을 떨으세여
우리집에 사랑방으로 오실 손님은 어머니보다 연하랍니다
에구머니 손님이 정우성을 닮았어여 어무니 얼굴도 금새 빨개지셔서는
그만 방문으로 뽀르르 들어가십니다
아주씨 아주씨 나 사탕사주~
손님: 꺼져
으아아아응응ㅇ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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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탕달라면 언제나 주머니에서 하나 꺼내서 까주는데...
엄허 아주씨 아주씨~ 나 사탕하나주~
안자는군
자려고 누워서 모르비중 ㅋ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