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종로는 이딴 더러운 시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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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북종은 이딴 더러운 시험으로 빌보드를 내는건 아니겟지?? ㅋㅋ
언어는 머 ㅋㅋ
이건뭐 수능을 위한게 아니고 그냥 종로 내신시험인듯 ㅋㅋ
월례고사에 나온 문제처럼 사고하다가는 그냥 3수 고고 웰컴투 종로일듯..
이건뭐 ,,, 보면볼수록 한심한 시험인거 같음... (아니면 마시구요.,, 제생각임..)
수리 가형은.. 휴.. 솔까 변별력이 전혀 없음.. 계산도 엄청 없고,, 완전 문제집 짜집기에다가
창의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음.. 4월처럼 나와야 진짜 어느 정도 괜찮은 시험인데 이건뭐 ..
가치가 없음. ,, 휴.. 개나소나 90을 넘네.. 참...
외국어는 ,, 뭔놈의 문장이 이따우로 긴지... 선지도 굉장히 햇갈렷 더군요..
빈칸은 쉬운데 뒤가 더 어려웟음.. 문제는 좀 괜찮은듯..
참 제가 학생으로서 문제의 질을 평가하는 거는 좀 건방지긴 하지만..
이건 너무 심하네요.. 정말 .... 무슨 그냥 내신용인가..
전혀 고난도는 아니고 그냥 trash네여.. 이딴 문제의 질갖고
빌보드를 낸다니 뭐니 .. 빌보드 몇등할거 같니..
참.. 한심하네요,... 빌보드 들든 안들든 자극은 눈꼽만큼도 안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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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면 월례죠?
맞습니다. 후반부 가면 오히려 빌보드 들으면 쪽팔려요. 아니 왜 이런 시험을 잘보지? 하고 ;; 이런건 못봐야 정상인데 ㅠㅠ
언어시험이라는게 지문에 답이있다는 굳은 확신을 가지고 풀어야 하는데, 종로꺼 풀다보면 지문에 답이 없다는 굳은 확신이 생기죠.
근데 수능장에 지문에 답이 없다는 굳은 확신을 가지고 들어가면 xㅋ망ㅋ
종로는 진짜 사회악이라고밖에는 설명이 안됨... 돈뜯기고 + 성적 떨어지고.
especially 언어. 진짜 최악. 매달 시험을 칠때마다 머리가 쓰레기가 됨.
진심으로 충고하건대 그런거 심각하게 풀다보면 성적이 '유지'되지도 않고 '떨어'집니다.
종로라는 악의 구렁텅이에 빠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충고하건대 언어시간에
아무리 종로문제를 풀어도풀어도 지문에 답이 없더라도
'지문에 답이 있다.'는 진리 한가지만은 절대로 잊어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웬지 공부 잘하시는 분이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시니..
제생각에 더 확신이 드는군요 ^^
오늘 선생님이 5월 월례 평균치 불러줄때 애들 표정이 참 말이 아니더군요..
모두들 악의 구렁텅이에 빠진듯한.. 친구들에게 뭔가 이건 쓰레기다 라고 하는걸 알려주고 싶은 맘이 들더군요.,^^
교육청보다 월례를 더 중요시 하는 학원 선생님을 봐도 왠지 어쩔수 없는 종로의 회사원일 뿐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6월 모평을 위해 달려야 겟네요 ㅋ
저 공부 진짜 못해요 ㅠㅠ 버러지임 ㅠㅠ
근데 또 교육청 중요시하기도 거시기한게 ;; 교육청은 답보고 오는애들이 ;;; 있어서리 ㅋ;..
하긴 교육청,,, ㄷㄷ
갑자기 애들이 괴수들이됨 ㅋㅋㅋ
수리 50분풀고 만점 ...
우왕ㅋ 공부 완전 잘하는줄 알앗는데
4월은 종로전국인데 그때는 문제가 되게 괜찮앗는데 (수리 가형 1컷 81)
이상하게 그애들 이름이 빌보드에 없는거... 아이러니..
종로는 전국이 그나마 좀 낫고요
월례는 걸레고사로 유명했고요
평가원 친것도 아니니 걍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ㅋ
아 근데 월례라는게 시간관리라는 측면으로 접근하는거니까 점수에 크게 신경쓰면 지는거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망쳐놓고 뒤에서 궁시렁대봐야 도움될 것도 없다는건 말해드리고싶네요
제가 해봤는데 그냥 틀리면 틀린대로 공부하는게 최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