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범캥. [361114] · MS 2018 · 쪽지

2011-05-14 20:18:40
조회수 411

21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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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1살의 어린나이로 바깥 세계로
시기와 배신 그리고 검은 손길의 유혹
일찍부터 맛본 계기로
나의 어린시절 순수함은 사라지고 또 마
hopes and dreams are gone
홉 앤 즈림스 알 곤 이 곳을
벗어나고 싶은 욕망은
몽우리져 눈물이 되어 흘러 그냥 흘려
집 옥상으로 올라가 소리질러 미친듯이 하지만
메아리는 내게 혼자라는 비정한
말로 돌아와 비수로 날아와

멍하니 밑을 내려다봐
갑자기 날고싶은 생각이나 자유를 향해
순수를 위해 어지러운 세상을 피해
나의 소중한 시절을 찾아 저 높은 우주에
다시는 뒤를 돌아보지 않아 그냥 끝까지
잃어버린 기억속에 찾아가 또래친구와
같이 놀고 싶어 오직 바라는 것은 넓은 동산에 누워
한가이 하늘을 바라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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