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들을까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121260
작년에 수해 5번씩 복습하던 느낌이 어무 그리워서요.
올해 미통기만 따로 들을까 생각중인데요.
이미 미통기 접근은 다듣고 정석 수특 이렇게 풀어놨는데요.
기출 풀면 좀 틀리더라도 공부해나갈순 있을꺼같다 생각하는데요.
신t기출 분석해주는거 그걸 제가 너무 좋아ㅐ서요.
혼자 푸는거하고 좀 다른면이있지 않을까요??
흠 님들깉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들으세요 미통기 수접하고 수해는 정말 느낌이 달라요 문제 하나하나 풀어줄때마다 "아" 하고 해탈의 느낌을 받아요 ㅎㅎ
전 이과긴한데. 작년 수해 미적분 들은경험으론 굉장히 좋습니다.미분개념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제대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