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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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참 많이 죽었다.
옛날 같았으면 일단 흠씬 패버리고 반쯤 묻어둔 다음
이야기 시작했을 텐데, 요즘은 꾹 참고 실 없이 웃으면서
반문하는 나를 생각하면....
왜 4년이상 못 본애들이 오랜만에 만나면 성질 많이죽었네
부터 이야기를 시작하는지 이제 스스로 깨달았다.
그러나 문제는 진짜 죽은게 아니라 성질위에 친철한이미지,
착한이미지등이 어쩌다 보니 얇게 코팅되어서 그냥 끓어올라도 참고 넘기는 것일 뿐....
니 년놈들 만약 한번만더 그러면 나한테 장난삼아 불리어지는 별명이 진짜임을 보여주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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