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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사과♪˝ [188314] · MS 2007 · 쪽지

2011-05-13 18:44:24
조회수 166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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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또 엄마랑 대판 싸우고 왔네요

왜 부모님들은

바라는걸 따라주면

더 많은걸 바라는 걸까요



진짜

말할수록 원망만 느는거 같아요

잔--뜩 써놓고는 다 지웠네요....

그래도 평소엔 항상 사랑해주시는 부모님이니까....

휴...

긍정적으로 살아야죠

하지만 전 공부 돈 운동 을 전부 병행할 자신이 없다구요 ㅠㅠ

하... 모르겠어요

술땡기네요

술마실사람도 없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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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서독 · 159932 · 11/05/13 18:48

    자식에 대한 부모의 기대와 욕심은 끝이 없는 법이니까요.

    적당히 포기시켜드릴 줄도 알아야... ㅎ

  • 아침사과♪˝ · 188314 · 11/05/13 18:50 · MS 2007

    포기를 안하셔요... 후...

  • 동사서독 · 159932 · 11/05/13 18:56

    부모님이 바라는 모든 기준을 다 충족시키려고 애쓰지 마시고...

    어떤 건 과감하게 먼저 포기해보세요.

    부모님께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당신들이 바라는대로 가지 않겠다는,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고, 그대로 얼마 간 밀어붙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느 정도는 포기하실 겁니다.

  • 가엾은언니 · 124822 · 11/05/13 18:57 · MS 2005

    완벽한 아들딸이 되어주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 우울한고흐 · 176301 · 11/05/13 19:13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선 적당히 그을줄 알아야됨....
    근데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은.... 나중에 되면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 맞더라고... 물론 스스로가 납득을 하면서도 납득을 하기싫어하긴 하지만....
    힘내라 이 말밖엔 해줄 수가 없네...

  • 0.3mm · 100177 · 11/05/13 19:13 · MS 2005

    부모의 욕심이라 어쩔수없어요.
    다만 그거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 싶으시면 어느정도 싸울수밖에 없어요
    (대화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