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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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또 엄마랑 대판 싸우고 왔네요
왜 부모님들은
바라는걸 따라주면
더 많은걸 바라는 걸까요
하
진짜
말할수록 원망만 느는거 같아요
잔--뜩 써놓고는 다 지웠네요....
그래도 평소엔 항상 사랑해주시는 부모님이니까....
휴...
긍정적으로 살아야죠
하지만 전 공부 돈 운동 을 전부 병행할 자신이 없다구요 ㅠㅠ
하... 모르겠어요
술땡기네요
술마실사람도 없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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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 대한 부모의 기대와 욕심은 끝이 없는 법이니까요.
적당히 포기시켜드릴 줄도 알아야... ㅎ
포기를 안하셔요... 후...
부모님이 바라는 모든 기준을 다 충족시키려고 애쓰지 마시고...
어떤 건 과감하게 먼저 포기해보세요.
부모님께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당신들이 바라는대로 가지 않겠다는,
의사표현을 확실히 하고, 그대로 얼마 간 밀어붙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느 정도는 포기하실 겁니다.
완벽한 아들딸이 되어주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아무리 부모님이라도 선 적당히 그을줄 알아야됨....
근데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은.... 나중에 되면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 맞더라고... 물론 스스로가 납득을 하면서도 납득을 하기싫어하긴 하지만....
힘내라 이 말밖엔 해줄 수가 없네...
부모의 욕심이라 어쩔수없어요.
다만 그거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 싶으시면 어느정도 싸울수밖에 없어요
(대화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