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병원 간호사 누나 뽀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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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 넘치심...
내과고, 간호사는 3분 정도 계신데...
가장 맏언니인 것 같은 느낌...
나이는 대략 30대 초반인 것 같고...
키는 168~170cm 정도...
체중은 50kg 중반으로 추정...
좀 말랐는데 어깨가 적당히 넓어서 옷태는 멋지심...
머리는 긴 생머리에 갈색 염색기가 있고,
얼굴은 약간 각이 졌는데 특별히 모나 보이는 정도는 아님...
채혈하는데 막내 간호사가 혈관이 잘 안 잡혀 쩔쩔매니...
휙하고 들어오시더니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푹하고 주사바늘을 꽂아주시는 뽀스...
그 때부터 반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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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3분짤강 서비스 나왔네요 그토록 고대했는데ㅠㅠ아이제야;;;; 0 0
여러분 아직도 50분짜리 인강 모두 보시나요..? 요즘엔 3분으로 짜른 짤강이...
대쉬 ㄱㄱ 'ㅅ'
대쉬했다간 주사바늘에 꽂힐 것 같은 기분이... ㅎ ㅠㅠ
이런 거 좋아하시는구나 ㅎ.ㅎ
절 압도해주는 여자 좋아해요. ㅎ
그런 포쓰라면 내가 아는 괜찮은 동생 하나 있는데;
동생인데 뽀쓰나면 더 무서울 것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