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무대학 삼반수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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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는 독재학원 9월 11111에서 수능날 22312로 망쳤습니다
9월이후 사설모의도 380이상으론 유지해왔습니다
정시도 탐탁지 않은곳이라도 배치표 안정으로 넣었으나 다 떨어질거 같습니다
쌩삼수는 체력 정신적으로 넘 힘들어서 삼반수를 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대학을 못가게 생겼네요
6월까진 수특독학+알바하면서 약간의 휴식만 가지고
6월부턴강대기숙 남는 자리로 가서 체계적인 수업으로 부족한 부분을 다담고 수능칠 생각입니다(주변 부담+약한멘탈이 문제인 것 같지만)
혹시 저와 같은분이 있나요?
아니라면 이런 식의 계획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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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4월 까지만 노세엽
강대가 넘비싸기도 해서요 ㅠㅠ
저는 쌩으로 갑니다.. 천천히.. 느리게.. 멘탈을 회복하면서.. 조금씩.. 나가고 있고.. 그게 목표가 아니었기에 기왕 시작할거면.. 좀 더 이른게 좋아 먼저 합니다..
수능 전날까지 자신만만했었거든요... 그리고 강대나 강하같이 체계가 좋고 검증된 곳으로 가고싶은데... 너무비싼이유도있어요
6월까지도 감유지하시고 약점 고치신다면 나쁜 계획은 아닌듯...
독학재수때도 의지하나는 강해서 공부했던것은 후회하는 것이 없는데 6월까지 집공부를 과연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집공부만하면 폰때문에.. 폰을 딴데 두고 해볼게요 내일 한번
반수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되죠 ㅎㅎ
일어나면 할게없어요 ㅠㅠ
알바라도 하면 나도 무언가를 하고 있다 라는 생각이들어서나을까요 ㅠㅠ
알바하면서 중간중간 메꾸고 6평 이후에 달리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ㅋㅋ 망친게 실력때문이다 싶으시면 2월부터 하시구요
죄송하지만 수능에서 점수하락 원인이 뭔지 여쭤볼수있을까요? 독재가 그 원인인가요?ㅠ
6월부터 강대기숙으로 달리거나 2월부터 강대로 달리거나 비용은 비슷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