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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drich Nietzsche [555805] · MS 2015 (수정됨) · 쪽지

2017-02-04 20:05:39
조회수 863

모두들 안녕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1101752

역시 오르비를 안하는 게 답이었던 건가


이 세상 속에 있으니

나 주제에 감히 서성한 타이틀이 부끄러워진다


나 자신을 좀 더 아껴주고 사랑하고 싶다



제 자아가 저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을 때, 

그 때 비로소 오르비스 옵티무스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 유저들, 고속성장님, 물량공급님, 화니즘님, 바나나기차님, 

또 그 외 저에게 직간접적으로 도움 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했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모두들 고마웠어요


안녕 

>_<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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