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에 친목이 슬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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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이 차이도 있고
혼자 노는게 워낙 익숙한 터라 상관없는데
갓 20살인 애들은 뭉쳐다니는 애들 보면서 소외감 느끼고
재수라는 중압감까지 더하면 좀 안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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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음..모든학원은 다 친목있어서ㅜㅜ
? 대화 금지인데 어떻게..?
못막아요
대치러셀 운영 좀 심각해여
차라리 쉬는시간 10분동안은 자게해주는대신 친목전면금지시키면 학습효율 2배일텐데
러셀 쉬는 시간 20분 아니에요? 대치만 다른가 저희는 쉬는 시간에도 감시해서 다 불가능ㅠㅠ
평촌개꿀임 지역차인지는 몰겠는데 쉬는시간에 어쩌다가 자도 별로 뭐라고 안하심
평촌러셀관련질문쪽지해두될까요!
저 그래서 스트레스 많이받음 난 왜 학원에서도 아싸지 하고(근데 6야는 친목 적었다고 ㅎ서 추가로 스트레스)
재수를 겪어 본 결과..친목이 괜히 ㅈ목으로 불리는게 아니구나라고 깨달았어요 그 친구들도 빨리 깨닫기를
러셀에 다녀본 결과.... 소외감에 쩔어살게됨
마니 심한가여? 월욜부터 가는뎁.. ㅋㅋㅋㅋ
많이 심하지는 않아요. 공부하는데는 전혀 지장 없음.
혹시 그냥 전반적인 분위기라던가 그런것좀
간략하게라도 설명해주실수 잇으신가요??
수업 시간 쉬는 시간 가리지 않고 조용하구요. 쌤들도 성격 괜찮아 보이고 급식도 맛있어서 다닐만 해요. 복도에서 떠드는거 딱히 없고요. 떠들어도 쌤들이 조용히 해라고 잡아줘요.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 중이에요. 대신 학습 상담 같은건 신청하는 방식이라 매일 케어 받는건 아니고 자율에 맡기는 편이에요.
저는 친목있는거 못느끼겠던데..그냥 같은학교였던 애들끼리 화장실에서 말하고 그정도아닌가여
주말이라 급식 없어서 밖에서 사먹는데 7~8명이 무리 지어서 가던데요. 평소에도 서로 얘기하면서 지내더라고요.
아 그정도야 뭐 공부에 지장을주는정도는 아니니까요 저도 고등학교 같이다닌친구랑 밥같이먹으러가고 그럽니다 그리고 님의견에 동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