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 보는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1098863
원본: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005280
좀 어이없어서.. 이렇게 따지면 직장인분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더 엄청날 거 같은데
기사에 '지난 1년간 학교에서 비난이나 고함, 욕설을 들은 경험이 있는 교사는 8개 군에서 21.4∼38%로 집계됐다. ' 라고 되어있는데
반대로 저희 학교 같은 경우는 학생들한테 폭력은 안했지만 폭언, 비난 일삼는 선생도 있었는데ㅋㅋ 동생 학교에도 이런 교사 한분 계시고
아니 우리가 받는 스트레스는 어쩌고..
공감이 전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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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터지는 노래 추천 43 0
뒹굴뒹굴의 극한을 달리다가 너무 무료해서 자주 듣는 노래 공유해여~ 1....
헛소리하네
저기 댓글도 다 부정적인 반응이예요 ㅋㅋ
그러면 관두시던가 이런 댓도 있고
ㅠㅠㅠ한때 중등교사를 꿈꿔왔었는데 가슴이 아프네여..
근데 솔직히 중학교 쌤들은 이해가 가요ㅜ ㅜ
저 중딩때 맨날 사건사고 터져서ㅋㅋㅋ 그때 '아 중학교 교사는 절대 하면 안되겠다.. 너무 힘들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고등학교 다니면서는 참 고등교사들이 무능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읍..ㅠㅠㅠ
중등교사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사를 일컫는..
조..좋은 쌤들도 있으십ㄴ...읍ㅇ
글의 취지가 안맞았나보네요 죄송해여ㅠㅠ
엌ㅋㅋㅋ 중등교사가 중고등학교 다 포괄하는 말이였군요 몰랐어용..
글의 취지랑 안맞는말 하신거 전혀 아녜여 죄송해하실 필요 없어용 ㅜ ㅜ
소신있고 훌륭한 선생님들도 물론 계시죠!! 근데 너무 극소수라.. 그런 분들이 많이 계셔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을텐데
그러게요ㅠㅜ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