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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때부터난 [700541]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7-02-03 13:51:04
조회수 462

독재학원 서울로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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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들 생각하심? 현강 들어봐야 하나들을거같고


좀 새로운 환경에서 공부하고싶기도하고

부모님이 깨워주시고 아침밥 차려주시는게 좀 죄송...

주변에 독재학원도 하나인데 걸어서 40분임


이미 결정나긴했는데 돈낭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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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냥 · 703903 · 17/02/03 13:52 · MS 2016

    독재를 서울로요?!?! 돈 많이 깨지겠다...

  • 다섯살때부터난 · 700541 · 17/02/03 13:55 · MS 2016

    너무 오바인가요? 근데 제가 사는곳 주변에 독재학원도 없고 듣고싶은쌤이 현강만... 6월쯤에 성적되면 내려와서 지내긴할건데 너무 낭비인가요 ㅜㅠ

  • 시크냥 · 703903 · 17/02/03 13:59 · MS 2016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강스카이 · 664324 · 17/02/03 14:03 · MS 2016

    혼자 밥챙겨드시고 생활관리 하시기 힘드시지 않을까요?? 고시원이세요? 학사면 돈 많이 깨질 텐데ㅠㅠ서울까지 거리가 꽤 되세요? 친구는 천안에서 현강 들으러 다니고 전주에서 일주일에 한번 올라오는 분도 봤는데..

  • 다섯살때부터난 · 700541 · 17/02/03 14:44 · MS 2016

    저 학사사는데 돈 많이깨져요..ㅎㅎ 아침저녁 챙겨주시고 점심은 제가 밖에나가서 해결해야할듯요.. 학원밑에 음식점 많아서 상관은 없긴할텐데 너무 돈 아깝다고 생각이 들긴들어요 독재를 하는데 서울까지간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