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생각보다 아이러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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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서울교대 출신 서울지역 공립/사립교사신데
어머니 아버지 둘다 서울/춘천/청주/교원/경인(당시 인천) 교대에 호감을 가지시지만 공주/진주/전주/이화/제주 교대를 별로 안좋아하심
둘다 사립대 사범대를 별로 안좋아하심
근데 고모 두분은 공주교대 나오셨고 사촌누나중에 한명은 이대 사대, 한명은 동국대 사대, 숙모는 한양대 사대
뭔가 요-상하게 얽힌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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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우왕 센세가문이신가요?!
맞다면 맞겠죠?
엄밀히 말하면 공무원/공기업이 더 많아요 ㅎ
ㅇㅎㅇㅎ 그렇군요 우와..
전 그런의미에서 탈교사 할 생각이 있는데...
다시 돌아온다면 무스비...인건가
그러면 명절날 맨날 싸움?
싸우지는 않..겠죠? 는 그냥 삶이 비슷해서 서로 자주 이야기 나누심
사실 저분들 보단 다른 분들이 문제라서...ㅠ
부모님은 대학교에서 처음 만나셨나여 아님 교직에서??
대학교때 각각 다른분과 씨씨하셨다나 뭐라나(고모피셜이긴 한데)
와 교사집안... 싱기!!
숙모는 공기업...
사촌누나(동대국교)는 아직 임용시험준비중 ㅠ
집안 어른분들은 대부분 상고출신이시지만 사촌형누나들이 대부분 인서울 의대를 가는 괴물들...ㅋㅋ
사촌중 최저학력이 연세대 상대...
어른분들 세대때는 공부 잘하던 분들이 상고를 가셨죠 ㅠㅠ
저의 목표엿던 서울대 수리과학부를 생각도 없는데 정시때 쓰고 면접보고 붙고는 경희의대 간 사촌누나가 기억이 나네여ㅎ 하긴 뭐 저희 대에서는 저 혼자 재수 안하고 바로 가긴 했다마는...
최저가 연세대라니...워우...
의대가 최정점 찍던 00초반 입시 하셧던 분들이라 수능 성적 까면 어마어마할것같음ㅎ 사실 지금 막 다들 레지던트 하거나 페닥하거나 하셔서 의사되는거에 대해 잘 알아서 저는 의대 고민도 안하고 포기한 것 같아요 성적 되는것도 아니지만ㅇㅇ
크으 어피셜집안 짱짱
그냥 다들 많이 버는건 아닌데 적당히 살아가는데 최적화..
그게 오피셜의 장점 아니겠습니까~ㅎ 얇고 길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