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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페디엠ㅋㅋ [326855] · 쪽지

2011-05-07 13:25:38
조회수 8,595

조형기 류시원 이현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105419


세계일보]1992-04-10 22면 449자 사회 뉴스

◎서울고법 판결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임대화부장판사)는9일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뒤 시체를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으나 심신미약상태가 인정돼
1심에서 징역3년이 선고된 탤런트 조형기피고인(33)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죄(도주차량)를 적용,
형량을 높여징역5년을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만취상태에서 숨진 사람을 옆에 둔채
현장에서 잠든 점으로 미뤄 심신미약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점은 인정되나
음주운전하게 된 동기가 자신의 자유로운 의사결정인 점으로 볼때
감형대상에서 예외적으로 제외돼야 한다』고 밝혔다.



조피고인은 지난해 8월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에서 만취한채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가다
나모씨(당시 30세·여)를치어 숨지게 한뒤 현장에서 12m 떨어진
도로옆 숲속에 시체를 버려두고 차안에서 그대로 잠드는 바람에 7시간뒤 붙잡혀

(검거당시 혈중알콜농도 0.27%) 구속기소됐다.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2/1913016_3832.html


 


 


 


송기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탤런트 조형기 씨는 지난 8월 술에 취해


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30대 여인을 치어 숨지게 한 뒤


 길옆 숲 풀 속에 시체를 버리고


 그차안에서 잠을 자다경찰에 붙잡혔습니다.

1심 재판부는 조 씨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죄


 선고공판에서 조 씨가 의사결정 능력이 떨어지는


심신미약상태에서 죄를 범한 점을 인정해 이례적으로


 형량을 줄여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이 사건 항소심에서


 1심보다 형량을 높여 조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류시원 기사


[세계일보]1992-04-10 22면 449자 사회 뉴스

◎서울고법 판결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임대화부장판사)는 9일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뒤 시체를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으나 심신미약상태가 인정돼
1심에서 징역3년이 선고된 탤런트 조형기피고인(33)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죄(도주차량)를 적용,
형량을 높여 징역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만취상태에서 숨진 사람을 옆에 둔채
현장에서 잠든 점으로 미뤄 심신미약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점은 인정되나
음주운전하게 된 동기가 자신의 자유로운 의사결정인 점으로 볼때
감형대상에서 예외적으로 제외돼야 한다』고 밝혔다.



조피고인은 지난해 8월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에서 만취한채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가다
나모씨(당시 30세·여)를 치어 숨지게 한뒤 현장에서 12m 떨어진
도로옆 숲속에 시체를 버려두고 차안에서 그대로 잠드는 바람에 7시간뒤 붙잡혀

(검거당시 혈중알콜농도 0.27%) 구속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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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995-02-06 (사회) 뉴스 23면 307자

탤런트 유시원 영장/행인 치어 숨지게해...

서울 강남경찰서는 6일 택시를 잡기 위해 도로에서 있던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 특례법위반)로, 유명탤런트 유시원(22·서울 서초구 반포본동 반포아파트)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유씨는 4일 0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신사동 로터리부근에서, 한남대교쪽으로 자신의 르망승용차를 몰고가던 중 택시를 잡기위해 도로에 나와 있던 장모(49·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씨를 치어숨지게한 혐의다.

유씨는 모방송 인기드라마「느낌」「창공」에 주연급으로 출연하는등 신세대 탤런트의 선두주자로 최근 활발한 방송활동을 벌이고 있다.〈표재용 기자〉


  그랜드현우는 이현우 : 대마초 주가조작 무면허운전 병역기피..그랜드슬램을달성


[스포츠서울닷컴 | 송은주기자] "이현우,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즐기다?"

이현우의 무리한(?) 광고출연이 구설에 오르고 있다. 지난달 한 자동차 TV광고에

나와 논란을 일으키더니 최근에는 한 대부업체 광고에 등장해 비난을 받고 있다.

문제는 이현우가 올해 초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다는 사실. 네티즌들은

자숙기간도 거치지 않고 활발히 모델로 활동하는 이현우에게 돌팔매질을 하고 있다.

 

이현우는 현재 탁재훈, 왕빛나, 송선미와 함께 한 대부업체 메인모델로 활동중이다.

사실 광고계약은 올해 초 이루어졌다. TV 광고를 위해 왕빛나와 태국까지 다녀왔다.

그러나 당시 무면허 음주운전이 터져 광고는 잠정 보류. 최근 인터넷광고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대부업체 관계자는 "이현우가 계약파기를 안했다. 이에 최근

배너광고부터 선보이기로 결정했다"면서 "점차 이현우의 비중을 늘릴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현우의 광고출연 논란은 비단 이번 뿐만 아니다. 무면허 음주운전 전력을 가진

그가 지난달 현대자동차 광고모델로 등장해 문제가 제기 됐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광고주가 무슨 생각으로 이현우를 모델로 썼는지 모르겠다"며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한 네티즌은 "광고 속에 직접 운전하는 모습은 없지만 그래도

음주운전 전력을 가진 그가 자동차 광고를 하는 것은 완전 코메디 수준"이라고

비난했다.

게다가 이현우는 무면허 음주운전 사건 후 충분한 자숙기간을 거치지 않고 곧

바로 방송활동에 복귀해 구설에 오르기도 했었다. 그는 약  한달간의 초스피드

자숙기간을 가진 후 예능 프로그램에 당당하게 복귀했다. 같은 혐의로 물의를 빚은

연예인과는 사뭇 대조적인 모습이었다.   

연예인의 광고출연은 100% 자유의지다. 그럼에도 불구 이현우가 비난받는 이유는

자유에 대한 책임 때문이다. 수많은 네티즌들은 "과연 이현우가 '자유'를 누릴

만큼 '책임'있는 행동을 했는가"에 대해 질타하고 있다. 이현우가 현대자동차

CF에서 말한 광고문구, "하고 싶은 모든 것은 즐겨야 한다"는 "하고

싶어도 참아야할 때가 있다"고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사진 | 김용덕 기자 사진설명 | 우측 상단 이현우 자동차 광고 CF, 우측 하단

이현우가 등장한 대부업체 온라인 광고>

- 색깔있는 뉴스 스포츠서울닷컴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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