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Trezeguet [347577] · MS 2010 · 쪽지

2011-05-06 16:10:19
조회수 378

해결됬네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103766

자그마치 24시간? 이상의 아버지와 갈등끝에
해결됬네요
후련합니다

아버지께서도 제가 20살이 됬는데도 필요이상으로 간섭과 통제를 하려했단점 인정해주셨구요

이제 믿고 서포트해주시겠다고 하셨으니 ..
저도 내년에 좋은 성적을 받는일만 남았네요

오히려 재수생활이 나태해지고 동기가 없어질뻔했는데
전화위복이라고나 할까요 더 열심히 하게 됬습니다

내일 올해 서울간 베프들과의 첫만남(한달전부터 계획한거라)후에
일요일날 반삭이나 스포츠로 빡빡깎고 한번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어제 많은 격려의 댓글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시련없이 순조롭게 공부가 진행되시기를, 슬럼프에 빠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