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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오빠 [43701] · MS 2004 · 쪽지

2011-05-06 00:26:07
조회수 195

음 오프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102934

지금 게시판 오는 사람이랑 안오는 사람 따로 만날 수 밖에 없긴 함..

예전부터 있던 사람들 중에 게시판 다니는 사람들은 올해 들어온 사람들이랑도 만나러 다니는 거 같으니깐..

결국 게시판을 다니고 그 안에서도 메신저나 리플 같은 걸로 좀 친해지고 서로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아야 됨 ㅠ.ㅠ

저도 서울가서 사람들 만날 때 소규모는 끼리끼리 볼 수 밖에 없긴 하더근영

예전부터 있던 일이고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한쪽에서 미안할 필요도 혹은 너무 서운해하고 섭섭해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 !

모르는 사람 그득한데 가서 '안녕하세요 뿌우 친하게 지내여'

이럴 수 있는 사람 거의 업자나여 ^.^:;;

그리고 말이 거창해서 오프지 그냥 친구들끼리 만나는 거 잖슴 ㅎ.ㅎ..

그냥 기회 생겨서 모였을 때 서로 모른다고 끼리끼리 놀지 말고 인사하고 조금씩 얘기 나눠보고 하면 된다고 생각..!

작년 클옵 같은 경우는.. 공보의형 키리링형이나 그린이처럼 오프는 거의 처음 온 사람들도 위화감 없이 잘 지냈던 거 같음..

바람직한 대규모 옾의 표본 같은 거 였는데..

당시에 게시판 활동 별로 안할 때라서.. 클옵 참여 안하고 내려갈라다가 오이형이랑 이십만한테 잡혀서

대낮부터 신촌에서 케엪씨 먹고 근처가서 술이랑 맛있는 거 먹고 돌아다니다가 클옵까지 갔는데 잘한 거 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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