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프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102934
지금 게시판 오는 사람이랑 안오는 사람 따로 만날 수 밖에 없긴 함..
예전부터 있던 사람들 중에 게시판 다니는 사람들은 올해 들어온 사람들이랑도 만나러 다니는 거 같으니깐..
결국 게시판을 다니고 그 안에서도 메신저나 리플 같은 걸로 좀 친해지고 서로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아야 됨 ㅠ.ㅠ
저도 서울가서 사람들 만날 때 소규모는 끼리끼리 볼 수 밖에 없긴 하더근영
예전부터 있던 일이고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한쪽에서 미안할 필요도 혹은 너무 서운해하고 섭섭해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 !
모르는 사람 그득한데 가서 '안녕하세요 뿌우 친하게 지내여'
이럴 수 있는 사람 거의 업자나여 ^.^:;;
그리고 말이 거창해서 오프지 그냥 친구들끼리 만나는 거 잖슴 ㅎ.ㅎ..
그냥 기회 생겨서 모였을 때 서로 모른다고 끼리끼리 놀지 말고 인사하고 조금씩 얘기 나눠보고 하면 된다고 생각..!
작년 클옵 같은 경우는.. 공보의형 키리링형이나 그린이처럼 오프는 거의 처음 온 사람들도 위화감 없이 잘 지냈던 거 같음..
바람직한 대규모 옾의 표본 같은 거 였는데..
당시에 게시판 활동 별로 안할 때라서.. 클옵 참여 안하고 내려갈라다가 오이형이랑 이십만한테 잡혀서
대낮부터 신촌에서 케엪씨 먹고 근처가서 술이랑 맛있는 거 먹고 돌아다니다가 클옵까지 갔는데 잘한 거 가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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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한지 나름 꽤 됫는데 클옵 한번도 안나간 전 늅입니다 하하하
군인이 나오는 게 이상하지.. 클옵 활성화된 시기가 니 군복무 기간이자나
프솔동 클옵 하던시절 눈팅 2년
작년 클옾같은 경우는
주최자가 바람직한 주최자의 표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험
엌ㅋㅋㅋㅋㅋ...
바쁘셔서 보이지 않던 주최자느님..
그 분이 하필 그 날,,
음 뒤늦게 오셨다고 들었는뎈ㅋㅋㅋㅋ
저 시작할 때 부터 있었음! 노래방에서 노래 한곡 하고 기차타러 가서 슬펐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래방 방 2개였는데 우리 방은 커플 2쌍이랑 저랑 알이랑 날개님..
죄다 옆방 가 있던데 썬스타랑 약누님, 감베 때문인가...............
중간에 사라져서 나중에 밤 샜대영,,
엑기스인 노래방이랑 술집 초반만 놓치셨다던뎈ㅋㅋㅋㅋㅋ
하,,
그리고 죠은 옆방이다,,
아.......그날 케엪.......
아 글구보니 형이 쏘셧다고..
아.. 계산은 나중에 오이형한테 육형이 하셨던강..?
그 날 육형 초딩 동기들 오랜만에 약속 잡혀서 못오시곸ㅋㅋㅋㅋㅋ
난 오프란걸 나가본지 몇년은 된 느낌이야...ㅋㅋㅋ ㅋㅋ
친게는 뉴비가 업ㅂ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