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러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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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논술은 다 어려워서 모두 못썼다치고... 오늘 면접은 완전 미끄러졌네요.
영어 제일 못하는데, 영어 지문 나와서 바들바들바들바들 떨기만 했네요.
가까스로 이것저것 대화는 나눴지만, 지금 생각하면 너무너무 한심하기만 합니다.
자소서 질문이랑, 사적인 대화 좀 많이 했는데... 저기 다른 대학 어디어디 썼냐고 물어보셔서
연고대 동일한 학과로 썼다고 말씀드렸는데... 엄청난 감점요소일까요...?
그리고 대답 하나도 못하신 분들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학교 선배가 하시는 말씀으로는
면접내용이 불충분하면 "연습지" 참고하신대요. 말한마디 못해도 합격한 사례가 있다고 하네요.
영어 제일 못하는데, 영어 지문 나와서 바들바들바들바들 떨기만 했네요.
가까스로 이것저것 대화는 나눴지만, 지금 생각하면 너무너무 한심하기만 합니다.
자소서 질문이랑, 사적인 대화 좀 많이 했는데... 저기 다른 대학 어디어디 썼냐고 물어보셔서
연고대 동일한 학과로 썼다고 말씀드렸는데... 엄청난 감점요소일까요...?
그리고 대답 하나도 못하신 분들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학교 선배가 하시는 말씀으로는
면접내용이 불충분하면 "연습지" 참고하신대요. 말한마디 못해도 합격한 사례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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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밤낮을 애써가며 쓴 자소서였는데... 뭘 썼는지 기억도 잘 안나더군요... 머릿속백지장이 이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진짜 ㅋ 무한번 쓰고 싶은 이 심정ㅋㅋㅋㅋ으아니 오르비는 대체 왜 ㅋ을 금지단어로 해놓은 것인갘ㅋㅋㅋ
앜앜앜 그치만 면접에서 그저 눈물요 ㅠ
걱정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