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가 참 어려운 직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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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가 어려운시대라서 그런가...같은 업계에서 일하면서 존중은 없어지고 서로에 대한 비방이 도를 넘어선 느낌이다. 뭐 못가르친다고 욕먹는것도 아니고 룸싸롱갔다고 욕먹는거면...너무 지나친 비난 아닌가 싶음...강사는 강의를 잘하는게 임무지 도덕선생님이 아님. 실력으로 비판받는게 마땅하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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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이 거의 추임새.
어찌보면 ㅎㅌㅊ 능력으로 꿀빨기도 좋은게 강사이기도 함
맞음. 심지어 강대같은곳도 쓰레기강사들도 넘쳐남. 좋은분들도 많지만
룸싸롱 갈 수도 있지 자기 돈으로 가는게 뭔 잘못인지 ㄴ이해
전 그냥 도덕적 기준으로 강사를 판단하는게 마음에 안듦. 이명학쌤 연대원주캠퍼스 나왔다고 ㅈㄹ하는거랑 비슷한 느낌임
그거보다 한심함 학력은 강사를 판단하는 가치가 될 수 있기라도 하니깐
어찌보면 그렇죠. 전 학력따지는것도 한심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