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는 졸업 후 진로(전공) 선택의 폭이 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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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 적성 아니어도 해피하게 해나갈 수 있는 전공도 있음.
예방의학(통계), 의료정보학, 의공학 등 이런 과들이 앞으로 더 비전 있을 수도.
내과 외과 임상의학도 전문의 따면 암기에서 해방.
암기 지식보다 냉철하고 합리적인 판단이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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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의학과가 최고임 5 11
모두의 위에 "설 수" 있음
의대 가고싶다!
선택의 폭은 의과대학이 다른 과보다 적죠. 결론은 "의학" 이라는 한정된 틀에서 선택해야 하니까..
반면 다른 과는 선택의 폭은 넓은 반면 안정성은 의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낮죠. 안전망이 없음..
사견으로는 글 작성자분이 치대와 비교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의대가 치대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선택의 폭이 넓은편이니까요
물론 달아주신 댓글 내용도 동의합니다 의대와 공대를 비교하면 선택의 폭은 공대가 훨씬 넓은편이죠
의대 졸업 후 보건복지 공무원을 할 수도 있고, 중고등 교사나 학원 강사 등도 가능.
V3 안철수님이야 넘 유명하고, 제약회사 취직이나 벤처등 다양한 진로 가능.
가능한데 하지 않을 뿐.
학원 강사는 몰라도 중고등 교사라니요..중고등 교사를 하려면 교육학 이수가 필수인걸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우선 다른건 다 제쳐두고서라도 임용고시를 통과해야죠. 그런건 솔직히 다른 진로라고 보기엔 너~무 많이 틀어졌네요
그런 모두가 할 수 있는 직업말고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열리는 길이 좁단 말이죠 그렇게 따지면 치킨집도 할 수 있고 아버지 회사 최고경영자 할 수도 있고 그런거죠...
전공 살리면서 할 수 있는 일은 다른 과보다 의대가 더 다양할 겁니다.
선택의 폭이 넓다는 말은 달리말하면 정해진게 없다는뜻임.
무엇보다 전문직이라는 것이 큰 메리트 같아요.
공대 자연대 졸업해서 갈 수 있는 진로의 모든 길을 의대 졸업해서도 갈 수 있어요. 안갈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