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비추도 개인적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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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야 할 수있게 했음 좋겠음
그냥 비추만 띡 누르고 가면
내가 뭘 틀린건지 모르잖아요
제발 설명좀 해주시지 제가 뭝 틀렸는지 ㅜㅜ
그래야 잘못된 사고방식을 바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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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 다굴을 받아본 사람만이 그 심정을 알지....
ㅋㅋㅋ 사진관 제 댓글 비추 -7 댓글 1개 ㅋㅋㅋㅋㅋ ㅜㅜ
그정도면 양호한 편 ㅋㅋㅋ
예전에 아이돌 깟다가 -24 당함 ㅋㅋㅋ
비추하면 나하고 뭐가 어떻게 다른지 좀 말해달라구요..
가끔 정말 초등학생이 봐도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자기가 맞는양 하는 사람한테는 그냥 아무 말 없이 비추주게 됨.. 뭐지 덧글 다는 내 시간이 아까운 그 기분이랄까요
ex) 우울한 고흐
우울한 고흐님은 적절한 예가 아닌 듯
님 말엔 동의하는데 우울한 고흐님은 작년 수능전에 글 올린 거 때문에
무슨 댓글을 달아도 비추가 항상 달려있던데요?
그분 생반이나 생담 사진관같은 곳에 종종 오시던데 ㅋㅋ 저도 귀찮아서 비추 누르지 않는 편이고 요즘 그 분이 비추를 받는건 별로 보지 못했네요..
그리고 그 분은 좀 선을 넘었죠. 수험생 사이트에서 수능 하루 전 "너희 수능 망해라" 해놓고 사람들이 왜그러냐고 물으니까 "우울증 걸려서 그래요"
라는 말도 안되는 말이나 하시고.
그런걸 벼슬인양 당연한 면죄부인양 말하시는 평소 분위기도 좀 마음에 안드는 분이에요 개인적으로
지나가다가 댓글답니다
그때는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그랬던 겁니다 정말 죄송하다고 글도 올렸구요
벼슬인양 당당하게 말한적 없습니다 우울증이 뭐 자랑이라고 벼슬인양 당당하게 말할게 되나요?
없나요? 그 후 댓글을 봐도 그렇고 가끔 생담실의 글을 봐도 그렇고 좀 느껴지던데.
그리고 '뭐 자랑이라고~ '부분, 정확히 그 이유때문에 좀 많이 이상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거고요
아무튼 시간이 지나서 고흐님 쪽 분들도 좀 생겨나신 것 같네요
생담실에 댓글달 때 뭐 때문에 그리 느끼셨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을까요?
또 정확히 그 이유 이부분은 정확히 알지도 못하시면서 판단하시는게 아니신지 ㅎㅎ
제가 님 댓글을 외워놓거나 메모지에 적을만큼 님한테 신경 많이 쓰는 편이 아니네요
그냥 글 볼 때 어 이분 또 이러시네?? 하고 비추주는것도 귀찮아서 지나가는 입장이죠 되려.
그리고 솔직히 전 6개월정도밖에 안된, 막 뉴비 벗어난 입장이지만 그동안 본 (그리고 지금은 삭제된) 글들을 봤을때 님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판단하는 것 같네요.
ㅎㅎ 맞아요.솔직히 그 분 잘못했죠
근데 얼마 전에 영어책 추천해달라고 그 분이 댓글로 추천해줬더니
비추 달려있는 거 봐서 ㅋㅋ 댓글 내용은 안보고 그냥 그 분이니까 비추날리는구나
라고 생각해서....둘 다 옳지 못한 행동인 듯..
그런 것 같네요
가끔은 이성적인 판단을 필요로 하지 않을때도 있어서ㅎㅎ
ㅋㅋ 반례의 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