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대생들의 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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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대 말고는 입결로 모든 대학 갈 수 있었다는 부심 굳이 부릴 필요 없음.
안정적이면서 보람 느낄 수 있는 직업 찾아 갔으면 그만. 설의도 좋고 연의도 좋고 다른 으대도 좋고 훌륭한 의사 되면 됨.
마찬가지로 이과 인재들 모두 으대 진학한다고 안타까워 할 필요 없음.
내 생각엔 알아서들 잘 진학하고 있는 것 같음. 자신 없고 리스크 감내하기 싫어 으대 진학하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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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인 위엄 0 0
입시에 찌든 실검들 사이에서 홀로 고고하게
자신없고 리스크 감내하기 싫어 의대간다는건 뭔소리임? 님 혹시 꼰대??
잠재적 이과황이 그럼 뭣 때문에 으대를? 수물화 공학보다 의학이 재밌어서? 의학이 뭔지는 알고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