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적성에 따라 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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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성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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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명 점점 심해지지 0 0
요즘 논술 문제도 술술 잘 풀려서 스트레스 별로 없는데... 오른쪽이 갑자기 심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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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명 너무 커지는데 4 0
이거 되게 힘드네 얼마전까지 이렇게 신경쓰이지는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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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있으신 분 있나요 10 0
전 어릴때부터 이명이 있었는데 이게 모든 사람이 다 그런 줄 알았어요 그래서...
캬
명언이다...
슬프지만 현실..
왕....
ㅠㅠㅠ
크...
띵-언
적성을 잘 모르겠는데;;ㅠㅜ
크
이것도 무스비
ㅠㅠ...
적절한 성적..적성..명언이군요..
근데 적성 안 맞으면 정말 괴로울거에요 그것도 생각보다 매우 많이. 하루종일 축 쳐져는 듯한, 영혼에 힘이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거에요. 군대 적성이 아닌데 군필이신 분들은 일종의 튜토리얼을 경험해보신거죠. 이 느낌이 해당 분야에 적성 안 맞을 때의 그 느낌이에요. 어떻게 아냐고요? 제가 두 경우 다 경험 해봤거든요! 군대도 다른 적성 안 맞는 분야도 하하하
ㅠㅠ 슬픈현실... 근데 재수해서 적성에 맞는곳 간다 하더라도, 그 분야가 살아남기 힘든 분야라면 또 고통이라서 ㅠㅠ
살아남기 힘든 분야에서 오는 고통은 익숙해지고 내가 강해지면 이겨낼 수 있죠. 근데 적성 안 맞아서 오는 고통은 내가 익숙해지고 강해져도 이겨낼 수 없더라고요. 일 하고나면 더 하고 싶은게 아니라 빨리 해방되고 싶다는 느낌만 계속 들고 무엇보다 일을 하면서 즐겁지가 않으니 감정도 정신도 메말라가는 것 같고요.
적성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해요 학생때는 모르죠. 마치 군대 가기전에 2년 그냥 갔다오면 되는거 아님? 하는데 막상 가고나면 가볍게 생각했던 내가 부끄러워지는 것처럼
근데 저는 수학자 되고 싶었어서 수리과학부 가려 했는데, 자과대 석박학 다 따고서 10년동안 백수이신분 말을 들어보니... 못가겠더라고요 ㅠㅠ 그나저나 적성이 많이 안맞으신가보네요... 힘내시길 ㅠ
네 서고연 적성이죠
서고연?
잘못 본 건가요?
어... 그러고보니 서고연이라 되어있네? 신고
.대분들은 독수리라 원시이신가봐~
고양이처럼 뛰는 놈 위에 독수리처럼 나는 놈이 있죠.
ㅠㅠ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