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리 어머님 고대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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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님들....
제가 벌써 여기에만 점수 공개를 두번째 하는 거 같은데요...
제가 고대 자전을 사실 논술 우선으로 수시를 써놨는데 그거 그냥 서울대 생각이 있어서 날짜가 언젠지도 까먹고 있었거든요?
물론 서울대 좀 힘들긴 하겠지만 아예 희망을 버리긴 아까워서 인문 1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 어머니가 재수니까 우리 좀 안전하게 가자라고 하시네요... 전 더 공부한게 아쉬워서 그리고 정시로도 경영은 힘들다고 봐도 자전은 갈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좀 반대 중인데요... 내일이 고대 논술이라길래...
가는게 괜찮을지 한 번만 봐주세요.. 순수 제 판단으론 그냥 인생 첫 관문인 시험, 한번 도전적이자는 마인드인데요
원점수기준
언어 93 수리나 100 외궈 97 국사 43 근사 50 세계사 50 법사 46 아랍어 48?47? 이거든요~
진짜 본인 일이라고 생각하고 답글 좀 진지하게 받아볼수 있을까요?
가라 안가라 까지는 아니더라도 의견만이라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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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수시 6개다 1월에 졸업하는거 모르고 학교 입력하니까 전화번호 같은거 알아서...
또 정시로도 자전 충분히 가요
어머니가 관심이 크게 없으시다가 누가 내일 고대 논술이라는 말을 들으셨나봐요~
저를 쪼기 시작하시는데 저는 서울대 관심 있거든요~
저도 안가려고 맘을 굳히는 쪽으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