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 한달차 느끼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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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어 수학 법정은 할만하다 재밌다 배움의 기쁨을 느낀다 특히 법정
2. 영어 개암이다 사문 진짜 짜증난다 두과목 다 귤껍질을 까는 기분
3. 저녁을 먹으니까 뒷타임이 졸리다
4. 생각보다 학원애들 공부 못한다 내가 문과1타 찍어야지
5. 아침을 버티면 오후까진 할만하다
6. 체력이 딸린다 힘든게 느껴진다
7. 매주 주말은 영화 두편씩 보면서 나름 휴식을 즐긴다
8. 자꾸 시간만 채우려다 빨리 끝내려다 어느새 사이사이의 잔개념 꼼꼼함을 등한시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걸 극복해야 진정한 독재(dictate 아님ㅎ)성공이 아닐까
9. 물어볼데가 없어 해보지도 않던 qna를 적극 활용한다 학원에 질의응답 과목별로 일주일에 한번씩 오지만 뭔가 신뢰가 안간다
10. 급식 너무 밋밋하다 게장 비린내 쩐다
11. 귀엽게 생긴 여자애들이 가끔 보인다 기분은 그냥 그렇다 밥받을때말곤 안보인다
12. 의자가 자꾸 삐그덕대서 주변인들한테 미안하다
13. 수능 끝나면 어디서든지 꼭 독재학원 멘토를 해볼거다 인강커리나 공부방향 연구만큼은 나름 많이 해본듯 하다
14. 미래가 좋아지면 힘겨운 현재도 과거의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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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래서 저는 저녁을 안먹음
그 결과 독재가 끝나니 몸무게가 8키로 빠짐
저도 담주부터 저녁 거를생각
아에 안먹으면 당떨어지니 에너지바 드세얍
오 꿀팁 ㄱㅅ염
영어는 암튼 개암임.
개노잼과목
독재 화이팅! 가끔 휴식도 하며 공부하세요ㅎㅎ
빨리 에피달고싶네요
ㅎㅇㅌ~
하루하루는 길게 느껴져도 1년은 굉장히 짧게 느껴져요. 저도 독재했지만 뭐 나름 배운게 많은 1년이였습니다.
좋은경험이죠
4. 다 같은 생각이다
6. 벌써 그러면 안 돼요ㅋㅋㅋㅋㅋ
7. 공감. 전 영화보다는 축구를
8. 이거 무의식적으로 나와요ㅠㅜ꼼꼼히 차분하게
9. 독재 선생님 이용한 횟수 손에 꼽음 그닥 필요가..
10. 우리 학원은 초기에는 괜찮았는데 6평 이후로 학원생 급격히 증가하고 쓰레기가..
11. 남중남고 나와서 바라보기만 해도 좋았다
12. 내 의자는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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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ㅇㄱㄹㅇ성적 나쁘지 않으니까 학원에 대한 불만 싹 사라지고 미화됨
ㅋㅋㅋㅋㄱ재밌네요
같은 독재러끼리 끝까지 힘내서 달(moon 아님ㅎ)려봐요 ㅎㅎ
올해 입시 대박납시다ㅋㅋ
저 독잰데 진짜공감
ㅠㅠ 법정 컷올라가는소리들리네요ㅠㅠ
법정2년째라 확실히 한번더들으니까 혼자더깊이들어가는맛이있어요 법정러같이힘내요
네ㅋㅋ 전국에서 몇없는 1등급 같이 쟁취해요..ㅎㅎ
올해는 1000명이내로 잡히겠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