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옳진 않겠지만, 가장 정도를 요구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놀랍고 신비한 공부법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만약 제가 요구하는 학습전략이 잘못된 것이라면 이 정도의 공감이 발생할 순 없겠지요.
모두들 이미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 지는 알고 있는 상태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그것에 확신을 드리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생각하구요.
인강 역시 성적을 향상시켜주지 못하는 현학적인 강의는 지양합니다.
웬만한 인터넷 강의는 다 들어본 사람입니다. 이는 여러 강의를 비교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심우철T 좋은데...
인호야 내가 니 간사한 혀에 속아 파이널들엇다 ㅈ망햇다
님 정지 안먹음?
같은 회사분꺼 쓰셔야죠
ㅠㅠ
스직직 고2때 들었었는데 개인적으로 구렸음
강의자체도 그렇고 자기 다른강의 홍보를 너무많이함 듣기강의 들으라질않나-_-;;
이건 진짜 ㅋㅋㅋㅋ
근데 듣기강의 들으라고 한건 모르겠지만
절대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홍보를 하시긴 하지만 필요하면 들으시라고 하시지 무조건 들으라고 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원규쌤이 항상 하시는 말이 강의는 보조의 수단일 뿐이지 성적을 올려주는게 아니다...강의는 최소한으로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원래 비추 신경 안쓰지만 이건 기분이 나쁘네요...사실을 말한것 뿐인데 왜 비추를 줄까?자기 맘에 안들면 비추를 날리나...불쌍한 인생이구나
근데 수험생 입장에서는 최원규 선생님같은 1타 강사께서
다른과목 강사의 엄청난 장점과 함께 추천해주시면
의지할 곳 없는 독재생들은 들을 마음이 없던 사람이라도 마음이 많이 흔들리는거 같아요..
근데 홍보라는게...책 소개할때 책에 원규샘 강의 소개 되있는게 있는데 처음 한번만 소개하고 강의 중에는 언급 거의 안하십니다.
강의 고를 에너지가 없어서 걍 리웰님이 매우 덕봤다는 스직직을 택했답니다...
리웰이란 사람이 공신이고해서 그사람방법론이 무조건 옳은건아님
무조건 옳진 않겠지만, 가장 정도를 요구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놀랍고 신비한 공부법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만약 제가 요구하는 학습전략이 잘못된 것이라면 이 정도의 공감이 발생할 순 없겠지요.
모두들 이미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 지는 알고 있는 상태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그것에 확신을 드리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생각하구요.
인강 역시 성적을 향상시켜주지 못하는 현학적인 강의는 지양합니다.
웬만한 인터넷 강의는 다 들어본 사람입니다. 이는 여러 강의를 비교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앗 강원이형님 안녕하세요~~~ 오늘 원규 슨상님 첫강 들었습니다. 물론 탁월한 선택이였음ㅋㅋ 매일 아침 자이 문학 기출 풀면서 강원이형님의 글과 얼굴을 보고 마음을 다집니다ㅎㅎ
스직직 좋았던거같은데 ..
저도 갠적으로 스직직 별로였음. 전 심우철샘 듣고있는데;; 좋은데 특히 세모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