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미각 [178448] · MS 2007 · 쪽지

2011-05-01 21:43:16
조회수 168

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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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주말에 쉬려구 했는데

쉬지는 못하고 엄청 피곤하군~!!ㅋㅋ



20년이 넘도록 먹을 거에는 전혀 미련을 두지 않고 살았고 욕심 없이 살았던 내가.....

훈련소에서는 '너는 이렇게 잘 먹는데 왜 살도 안 찌고 그렇게 말랐냐~?!?!'

소리를 듣게 해주고

식구나 친척들로부터는 '다녀오더니 이렇게 잘 먹네 그거 하나만큼은 잘 다녀왔네' 소리를 듣게 해주는 곳은 바로 육군 훈련소!!

여기 체력 단련하기도 완전 좋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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