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진지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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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면서 느낀건데 매사에 진지하고 생각 깊게 행동하는사람은 5%도 안되는것같아요.
님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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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죠.
매사에 진지하기보다 진지해야할 순간을 아는 사람이 가장 좋은거 같아요. 대화하는데 있어서도 옳고 그름을 떠나 자신의 감정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좋지, 진지하게 행동의 시비를 먼저 가리는 사람은 인간적인 면에서 늘 실망을 하게 됩니다.....
매사에 진지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진지할 때는 진지하고 아닐 땐 또 아니고
너무 가벼워보이는 건 싫긴 하지만요
저 매사에 진지한 편인데 사람들이 진지하고 재미 없다고 합디다 ㅋ
뭐 가끔은 엉뚱한 걸로 웃기기도 하지만 뭐 하튼 본인은 좀 짜증나요.....
그럴 필요가 없죠 사려깊다와 매사에 진지하다는 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