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기술이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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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언어장애자라면 한번쯤 봐도 괜찮은 책같아요.
물론 이 오르비엔 굇수들만 서식하니까
필요 없을수도 있을듯요 ㅋㅋ
뭔가 광고하는 거같은데 ㅋㅋ
사실 어제 종로 월례고사(사설모의) 성적표 받았거덩요
그거때문에 지금 뜬금없이 글쓰는데 ㅋㅋ
제가 재수하는 이유중하나가 언어장애를 극복하지 못했었어요 수능때
점수말하기도 창피한데 4등급(411112)을 찍었거든요 그렇다고 6-9월때는 높았던것도 아니고 그때도 44.
진짜 딴건 어떻게 다하겠는데
언어는 뭘 풀어도 안되고 감도 안잡히고 해설을 봐도 이해안가고
차라리 문학쪽은 아예 통채로 외워버려서 아는 작품들도 나오고 해서 오히려 쉽게푸는데
비문학은 gg
그 병이 3월까지 이어져서 3월 전교육청 모의고사 77점 월례고사는 68점 찍더라고요 ㅋㅋ(진짜 1900여명중에서 1800등했음)
근데 누가 언어의 기술 한번 보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그책이 우리 현역때 꽤 유명했었잖아요 근데 저는 그게 스킬만 위주로 하는거니까 오히려 백해무익하다고 생각했는데
더이상 내려갈 곳이 없겠다 생각하고 월례고사 이후부터 오늘까지 2번반복했네요
그결과 언기 딱 한번 완주하고 봤던 4월 교육청에선 1개틀리고 이번 월례고사에서도 96점 맞았다능/;;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정말로 이책보고 눈에 떴습니다 ㅠㅠ 인강 그렇게 많이 들어도(언어에 제일 많이 투자했었음 장애자라서) 안되던게 되니까 갑자기 급추천하고싶다는;;
어쨌던 저처럼 언어장애자가 여기 계시면 한번 풀어봐도 괜찮은거같네요
ps. 언기에서 성공을 경험하고 같은시리즈인 올해부터 나온 외국어의 기술이란 책도 구입해서 공부하고있는데 이건 안사시는게 나을듯요 ㅋㅋ 전혀 도움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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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기풀면 문학은 몰라도 비문학은 무조건 다맞음.............
제생각엔 기초가 젤 중요한거같아요......저도 언기 현역때봤는데 언어점수 변동폭이 약간있었어요........
기초 잘쌓고 봐야 효과가 있을듯......
수리부럽다 ...
전 고3때 언기 1번보고 지금까지 언어공부손놨음ㅋㅋㅋㅋㅋ
젠장...
오 저도 사볼래요
1-2편 나누어져 있는거 말씀하시는거 마죠?
비문학은 언기가진리,.,
문학은 인강하나들어야함ㅋㅋ
저랑 등급이 똑같네요. ㅋㅋㅋ
하지만 전 언기봐도 언어 안올랐네요..ㅠㅠ 사람마다 다른거같네요
ㅋㅋ언기가 진짜
케바케류 갑
ㅇㅇ 진짜 ㅇㅇ
ㅇㅇ 언기보고 3등급->1등급 된 사람도 보고 1등급 -> 3등급된 사람도 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제친구도ㅋㅋㅋ
1~2 였는데 3~4로 훅감ㅋ
진짜 어정쩡한 언어 1등급이 성적 올리기 제일 힘든거 같아요 ㅠ
자기 하던게 있으니까 다른 좋은 방법 봐도 적용할 마음이 별로 안들고 성적은 올려야되는데
그러다가 그래도 한번 다른식으로 해볼까? 하고 새로운 시도를 하면 성적 폭락에 식겁하고 다시 자기 하던대로 원위치 복귀 ㅠㅠ
오히려 좀 기본이 약한 사람들이 막 이런거 볼때 효과 제일 쩌는거 같더라구요 ㅠㅠ 뭐 떨어질게 없으니까 새로운 방법 하나 정해서 쭉 하면 성적도 쭉쭉 오르고
공감하네요 ㅋㅋㅋㅋ
아 진짜 원점수 100 받으려면 뭔가 결단이 필요한듯해요
언기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