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뿌호 [694293]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7-01-25 03:21:35
조회수 1,076

주변에 간호사이신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909324

있으세요??

간호대갈라고 재수할라하니까 다들 반대하셔서...

흐엉

응급구조 구급대원한다는거보다 덜 빡시지 않음?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유댕 · 622335 · 17/01/25 03:22 · MS 2015

    남자신가영

  • 뿌호 · 694293 · 17/01/25 03:38 · MS 2016

    여자예여!

  • 유댕 · 622335 · 17/01/25 03:40 · MS 2015

    흠.. 만약 남자셨으면 거의 응급실 배정이라 빡센데..
    아 물론 상대적인거지만 여자도 만만치 않게 빡세다고 들었어영
    그리고 대학이 어디신진 모르겠지만
    굳이 간호대를 위해 간판을 따기 보단
    현재 소속된 대학에서
    전과를 찾아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수간호사,교수임용이 목표가 아니라면
    간호사에게 간판이 엄청 큰 영향력을 가지는게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 뿌호 · 694293 · 17/01/25 03:45 · MS 2016

    아하..! 그렇군요 그럼 아예 쌩재수보단 전과쪽으로도 알아봐야겠네여 감사합니다 ㅎㅎ

  • 유댕 · 622335 · 17/01/25 03:45 · MS 2015

    넹 화이팅하세영 ㅎㅎㅎ

  • 뿌호 · 694293 · 17/01/25 03:56 · MS 2016

    응원 감사함ㅂ니당~.~
  • 리 퍼 · 578178 · 17/01/25 03:26 · MS 2015

    간호사 아는 누나 있는데 일주일에 2틀은 술먹던데

  • 뿌호 · 694293 · 17/01/25 03:38 · MS 2016

    종합병원이세여??

  • Elexs · 714968 · 17/01/25 03:28 · MS 2016

    어디로 배속되느냐에 따라 다르죠. 만약 응급실이면...

  • 뿌호 · 694293 · 17/01/25 03:38 · MS 2016

    솔직히 전 응급실에서 일하거나 응급구조사 자격증따서 구급대원으로 일하고싶어서 응급실 재밌을거같긴한데 주변에서 너ㅓㅓ무말림

  • Elexs · 714968 · 17/01/25 03:41 · MS 2016

    적성 맞으시면 그 길 따라가시면 돼요. 음...
    그런데 주위 보면 정말 힘들어보이긴 해요. 응급실이라는게 진짜 생명이 위독한 사람들 혹은 상태가 위험한 사람들도 오지만(오히려 이 경우가 좀 덜해요), 영어로 따지면 sometimes의 느낌으로 약먹고 실려오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한마디로 정신 터져서 미친짓 하는 인간들이 간호사한테 막말하고 손찌검하려는데 간호사 꾹꾹 참아야 한다네요. 가시게 되면 존경할것 같아요

  • 뿌호 · 694293 · 17/01/25 03:44 · MS 2016

    으ㅇ아... 저도 얼마전에 고양이한테 눈쪽 길게 긁혀서 응급실간적 있었는데 한 아저씨분? 께서 자살할려고 약을 많이드셨는지 정신 나간상태로 실려오시는거 봤었거든요.. 약간 무섭긴 무섭네영ㅎㄷㄷ

  • 주님 비트주세요! · 649656 · 17/01/25 03:41 · MS 2016

    업무강도가 확실히 센것같긴해요.
    친척중에 간호사이신분이 한분 계시는데 대학병원 수간호사로 계시다가 나중에 몸 너무 상해서 그만두심

  • 뿌호 · 694293 · 17/01/25 03:45 · MS 2016

    ㅇㅇ.. 저도 이런썰만 있어서 정말정말 하고싶긴한데 그 태움도 있고 3교대도 있으니까 약간 걱정

  • 호잉호 · 700474 · 17/01/25 04:02 · MS 2016

    저랑 독서실 알바같이하던 누나가 간호사 때려치고 보건쪽 공무원 공부하는 사람이였어여.

  • 쀼쀼 · 721710 · 17/01/25 04:23 · MS 2016

    되게힘들다고 들음. .아는분도 대학병원가셨다 힘들어서 때려치고 간호공무원되심 어느정도 사명감과 의지가 필요하실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