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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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들이 가장 흔들린다는 5월입니다
저도 작년 이맘때쯤 굉장히 흔들렸었는데요......
남들이 안할때 자기는 공부한다는 나쁘지만 착한 심보가 필요합니다
변화된 교과과정과 수시집중선발 등등
매년 수험생들에게만 불리해 보이는 입시전형들,
불확실한 수능난이도..
그에 대처하는 확실한 답은 묵묵히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름 작년 1년 한해 성공한 선배??....걍 사람으로서
열심히 공부하시는 여러분들 힘내셨으면 합니다^^
ps.수능에 관련된 질문 하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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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때매 1번 더하고 있는 독삼생입니다 님도 작년에 독학해서 성공을 거두신건가요?
네 학원 다녔지만 거의 독학했다고 할수 잇네요ㅋ
10에 비해서 많이 오르신 편이신가요? 강원도에서 혼자 독삼할려니 넘 힘드네요,,
네..저는 원점수로 40점 정도 올랏네요.....근데 혼자 독삼하는 것보다는 제가 했던 방법은
학원에 등록하되..수업듣지않고 자습실 죽돌이로 사는것을 추천함니다.. 독학하면서도 흐트러지지않을수 잇거든요 돈은 좀 아깝지만ㅠㅠ
외국어 공부는 어떻게 하셨나요? 제가 작년에 96점 맞긴 했지만 운이 좋았거든요 빈칸같은거나 단어, 해석공부 어떻게 하셧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제 작년 외국어 공부는 EBS무한반복 밖에 없는것 같네요 모든 외국어 이비에스 교재를 1년동안 5,6번 보니까 고3때는 90점 이상 못맞아봣는데
거의 5월부터 수능까지는 100점에 수렴했습니다
풀고 해석하고 답지보면서 구문 해석하고 답지해석이랑 내 해석 비교하면서 꼼꼼히 공부 햇습니다
ebs에 있는 단어는 어찌하신건가요? 외우려니 양도 ㅎㄷㄷ하고 이상한단어가 상당하고,, 다외우셨나요?
그리구 학원등록해놓으시고 수업을 전혀 안들으신건가요? 인강은 어떤것을 들으셨나요?
언어는 김동욱꺼 들엇고 수리랑 외국어는 안들엇네요
단어를 따로 외운게 아니라 책 전체를 여러번 보다보니 쪼끔씩 나오는 단어와 많이 나오는 단어가 저절로 머리속에
되뇌어 지더군요.. 정말 짜잘한 단어는 안외웟고요
지금계신가요?
네??지금 있다는 말이..무슨말인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