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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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들 수 없는 꿈의 조각들은
하나 둘 사라져 가고
쳇바퀴 돌 듯 끝이 없는 방황에
오늘도 매달려 가네
거짓인 줄 알면서도 겉으론 감추며
한숨 섞인 말 한마디에 나만의 진실 담겨 있는 듯
이제와 뒤늦게 무엇을 더 보태려 하나
귀 기울여 듣지 않고 달리 보면 그만인 것을
못 그린 내 빈 곳 무엇으로 채워지려나
차라리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그려 가리
엇갈림 속에 긴 잠에서 깨면
주위엔 아무도 없고
묻진 않아도 나는 알고 있는 곳
그 곳에 가려고 하네
근심 쌓인 순간들을 힘겹게 보내며
지워버린 그 기억들을 생각해 내곤 또 잊어버리고
이제와 뒤늦게 무엇을 더 보태려 하나
귀 기울여 듣지 않고 달리 보면 그만인 것을
못 그린 내 빈 곳 무엇으로 채워지려나
차라리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그려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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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A형 반타작...;;; 3 1
에휴 역시 나 따위가 그렇지 뭐...
상처받지 마세요
아스키코드로 이루어져있는 여친이 뭐가 그렇게 소중하다고
아스키코드 모욕하지마세요;;
그거없음 저희 컴터못함
휴
님이 해온 모든 행동들이 주위사람 얼굴 먹칠한 거에요. 부모님이나 잘못 없는 사람을 이유없이 욕하는 것도 나쁘지만, 어쩌겠어요 결국 그 분들 욕먹는 데에 가장 공헌한 사람이 본인인것을 아직도 모르니.....알면 더 안타깝구요.
응 니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