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살리기 대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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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비율확대인게 난 이해가안감..
학종비율을 높여서 생기부로 애들을 협박해서
자기말을 잘 듣도록 통제하게 하는 건 좀 문제있다고봄..
사교육을 낮춰야하고 공교육을 키워야 한다는 부분에서는 충분히 공감하는데
그러면 공교육의 질을 높여야지
객관성보장도 없고 선생님들의 재량 학교 재량에 따라 달라지는 학종비율을 높이는 건정말
잔인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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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미 사교육이에요
死교육..
진짜 탈한국이 답일까요?ㅠㅠ
높으신분들이 뭘알겠음 시댕... 수험생이 실험용 모르모트도 아니고 이것저것 휙휙바꾸는게 취미이신분들인듯
교육이정책효과가빨리보여서 바꾸는거선호하심
특히 교육과정이요 소문에 의하면 문제집 회사들과 짜고친다는 소문이,., 단지 소문이긴 하지만 신빙성이 아예없지도..
그리고 교육쪽을 바꾸면 자신의 업적을 채우는 거니까 어떻게 보면 이리저이 시도하는 정치인 이런 타이틀을 갖게 될 수도 있죠.. 그러나 입시생들은 죽어나갑니다ㅠㅠ
그 줫같은 타이틀하나갖자고 수험생들 미래를 쥐락펴락하시는게 참ㅋㅋㅋㄱㅋㅋ
이럴때보면 수험생들에게도 투표권 줘서 의견반영되게 해줘야될것같음... 너무 짜증나요
수험생 뿐만이 아니라 과학같은연구 분야도 정치와 연관많이 되있죠.. 그런 거 보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지만 교육과정자체는 투표권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험생들이 영향을 제일 많이 받으니까 모두가 만족시킬 수있는 방안을 모색하셤ㅅ으면
입시제도가 자꾸 바뀌니까 수험생들한테 혼란만 주는것 같아양 어쩔때보면 그냥 좀 착실히 시행해보고 마음대로 휙휙 안 바꾸는것도 중요한거 같아영
맞아요 애꿎은 수험생들만 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