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가 없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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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뛰어넘으려다 청춘 다 날려먹음...
3수 정도 하고 받아들여야 현명한 선택인듯...
입시가 다가 아니기에...
결론은 입시판을 빨리 뜨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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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 컴퓨터교육과 24학번을 찾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저도 마지노선은 3수라고 생각합니다
지인 중에 5수 행님 계신데 지금 의치한 스카이 갈 성적 안돼요...
그래서 아까 저런 글도 쓴거구요... ㅠ
입시판에 오래 머무르는 게 좋지 않은 것과 성적에 한계가 없음은 별개의 문제가 아닐까요! 글의 의견에는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