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확실한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848675
수능때 자기 실력만큼 성적을 받을 가능성을 높이려면
수능 바로 전날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것
전 현역때 지쳐서 수능 전날에 매일 하던 국어 기출도 조금씩 빼먹기 시작했고 결국 미끄러졌었고
수험의 알파와 오메가는 지치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XX시간 이런거에 현혹되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범위에서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달리는게 수험 성공의 비결인듯.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아랍어 ㅈㄴ재밋다 0 0
28강 중 14강까지 들었는데 진짜 재밌다 언어가 체질인듯
공감합니다
어차피 공부는 금머가리가 이기는 거 이러면서 공부 열심히 안하는 것은 핑계라고 생각해요
공부는 사실 일정 이상 강도 이상에서는
하루 xx시간보다는 그 xx시간을 얼마나 꾸준히 하느냐가 정말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