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종이 시러서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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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전형A 20% (교육청 모의고사100)
모의고사 전형B 10% (교육청 모의고사50+학생부50)
모의고사 전형C 20% (6평20 9평40 수능40)
수능 전형 30% (수능100)
특기자 전형 10%
논술 전형 10%
대충 이런식으로
그놈의 학종만 없애면 얼마나 좋을까 ㅠㅠ
내신보단 적어도 교육청 모의고사 공정성이나 퀄이 억만배는 좋잖아 빼애애애애액! 아무튼 싫어어엉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 나, 다군 폐지하고 원서제한만 3장으로 걸고 같은과만 빼고 여러곳에 같은대학이라도 중복지원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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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패 판매기간 1 0
12~1월즈음에 한번팔고 2~3월즈음에 한번팔고 6월즈음에 한번 팔고...
와 괜찮다
근데 이러면 커트 개 올라갈듯
학종 싫은건 알겠는데 공정성을 이유로 시험순으로 무조건 정렬하는게 진짜 공정한지는 생각해보시길
장난으로 쓴글이지만 수능100%선발도 아니고 모의고사만 보는전형도 내신빼고 공신력나은 모의고사+종합도, 논술도, 특기자도 있습니다. 원하는방향으로 노력하게되겠죠
좋은듯
교육청은 근데 좀..
vs내신?
으악! 그냥 라군을 만들자!
34710종합으로 하면 괜찮을듯
넹! 그럼 분위기도 빨리 안풀어지겠죠
정시 전형을 분할하면 불안정성이 더 커지겠죠. 소수과 입결이 매년 들쑥날쑥한 거 보면 합격컷이 일정 수준에서 유지되기 위해서는 각 전형별로 충분한 정원이 확보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정시는 같은급간이 한 군에 밖에 없다는게 최대 단점인듯 해요ㅠㅠ 예전 성대처럼 분할모집 의무했으면...
그냥 군제도를 없애고 수시처럼 원서 개수 제한만 걸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아...그게 더 좋겠네요 한과에만 중복으로 못넣게하고
69평 성적 수시 반영...그러면 부정 시험 엄청 하겠지...에휴 그냥 수능 한방이 답
6/9평 부정이 내신 부정이 있을 가능성 보다는 안전하다고 봐요, 수시는 내신성적 위조까지 하는데...평가원 점수는 평가원이 관리하고 채점하는거니까요... 학교 쌤들이 시험 치는 도중에 문제유출 등으로 부정돕는건..내신 이어도 마찬가지죠...내신은 내부경쟁이다 하시면 쌤들만 돌리면 되구요 저렇게 해논건 수능100도 그날 다 결정난다는 단점이 있어서에요ㅜㅜ 학종보단 낫잔아요
하나 장담할 수 있는건 69평이 수시 반영되는 순간 문과 수학 1등급컷 100의 기적을 볼 수 있을듯 ㅋㅋㅋ
그렇게 부정이 많을거란 건가요? 그럼 수시도 지금 드러나지 않지만 부정이 그만큼 많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