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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맬로 [232440] · 쪽지

2011-04-27 13:42:59
조회수 499

인생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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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진지한 제목일 수도 있는데,

고등학교때는 수능하나보고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나름 원하는 대학에 입학은 했는데요.

약간 대학생활이 허무하다는 생각은 계속 하고 있었는데 시험기간에는 또 잊어버리다가,

시험끝나고 나니까 또 허무해지네요.

그냥 술마시고 노는 것도 놀때는 좋아도 끝나고 나면 허무해지구요.

대학동기들도 정말 좋은 동기들을 만났는데 이상하게 고등학교친구 같이 여겨지지가 않아요.

고등학교 친구들은 어려움을 같이 한 그런이유 때문에 더 끈끈한느낌이 드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지나친 고민을 하고 있는건지...새내기라 어디 말할대도 없구....

여기에 그냥 글을 써봅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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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퓨어 · 124822 · 11/04/27 13:48 · MS 2005

    평생 고민해봐야 되는 문제가 아닐까해여 'ㅅ' ..
    저도 아직 제인생의 목표같은거 사실은 정확하게는 못찾음 ..

  • 낙관주의자 · 372665 · 11/04/27 16:12

    좋은 생각이에요. 그런 생각 갖는게 오히려 당연해요. 전 찾았어요. 목표란 그 목표만 생각하면 가슴이 뛰고 설레고 기분이 좋아지고 적극적으로 변하고 ,사람을 바꿔놓는, 그런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