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라는 직업의 제 1차 목적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081933
"최상위권 학생들만 더 잘 키워주는 것"
;; 오늘 학교 모 선생때문에 기분이 상당히 나쁘네요..;;
친구들도 나름 공부할려고 하는데..
최상위권 아니라는 이유만으로도 이렇게 천대받고 .. 나참..
에휴 씁쓸하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뭔 개소린지.. 교사의 자질이 있는건지 의심되네요. ㅡㅡ;;;
쩝..
그래도 고등학교때 담임은 저런얘기 안해서 다행...
고1때 담임은 오히려 반1등 더 뭐라고 했었고 고2때 담임은 학교에 가장 관심없을때라 어떻게했는지도 기억안나고
고3때 담임 역시 고1때오 ㅏ비슷
어이상실이네요. 오히려 선생님의 목표는 못하는 사람을 더 끌어올리는 것인데 말이죠
학원이라면 그래도 ? 이해가 되지만 학교선생이라면 이해가 안 되네요.
설마요.. 선생님 입장에선 다 고만고만 할텐데 성적 잘 나왔다고 이뻐하는게 아니라 수업을 들으려는 태도가 달라서 이뻐하는 거 아닐까요
저만해도 제가 뭐라뭐라 말 할 때 딴청부리는 애들보다 고개 끄덕이면서 듣는애가 훨씬더 보기 좋던데
공부 하려는 친구들 다 수업태도 괜찮아요. 농땡이도 아니고..
최상위권 얘들은 1시~2시까지 학교에서 남아서 공부하는데,
저희들도 남아서 공부할려고 했더니, 집에 가라고..
최상위권 얘들은 그냥 냅둔다죠..
선생님 정신이 잘못되셨네요;; 어떻게 정신차리도록 조취 취하는 방법 없나
어이없네ㅋㅋ
저 고3때 담임같네요 반 1등부터 5등까지 싸고들고 나머지는 버리는 카드. 나머지는 상담안해 알아서 가라
항상 이상과 현실은 다르죠 ..
이상이란 우리가 생각할 수있는 범위내에서 제일 좋은것 이라고 언뜻 본거 같은데 ..
선생님이란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 바랄 수 있는 최상의 것은 모두를 최대한으로 교육 시켜주는것이지만 ..
현실은 선생님이란 직업은 같을지라도 .. 그 개개인의 인성은 천차만별이죠 ..
선생에따라서는 1등만 좋아할 수도 있고 .. 5등까지만 좋아할 수도 있고 .. 다 관심없을 수도 있고 ..등등
모두를 사랑해주는 선생님을 인연으로 만나게 되면 정말 행운인거죠 .. 제 학창시절을 봐도 ..
그런 선생님은 없었습니다 ㅠ
김기훈도 말했죠 .. 자기 고등학교때 영어선생님 때문에 영어를 올바르게 알게되었다고 ..
그것도 인복이겠죠 ㅋㅋㅋ 부럽